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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0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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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기업으로 유명한 비트코(BitGo)의 창립자인 윌 오브라이언(Will O’Brien)이 한국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기업 ‘KSTC’를 공동 설립하고, 회장 겸 CSO로 나선다고 4일 밝혔다.

 

KSTC는 글로벌 암호화폐 커스터디 비지니스를 기반으로 디지털 자산 전문 수탁 및 보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KSTC가 보유하고 있는 국내외 디지털 자산 관린 인프라를 통해 종합분산금융(De-fi)사업으로 다각화할 계획이다.

 

윌 오브라이언 CSO는 하버드 대학교에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했고, MIT 슬로언에서 MBA를 나왔다. 또, 그는 비트코(BitGo) 창업자 및 최고경영자(CEO)를 역임하고, 텔레그램을 비롯한 주요 벤처 및 블록체인 프로젝트 등 70여개 이상의 기업에 투자하고 있다.

 

김윤수 KSTC 공동대표는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비즈니스는 피델리티, 노무라 등 세계적인 금융분야 기업들이 앞다퉈 뛰어들기 시작한 산업분야”라며, “KSTC는 이번 윌 오브라이언 합류를 기점으로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솔루션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김윤수 공동대표는 블록체인 엑셀러레이팅 기업인 블록체인아이의 대표이기도 하며,  KSTC는 블록체인아이, 블루힐릭스, 디핀 등의 블록체인 및 핀테크 기업들과 제휴를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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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BitGo) 윌 오브라이언, 한국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기업 KSTC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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