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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1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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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그라운드X

 

카카오 블록체인 계열사 그라운드X는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의 파트너사 8곳을 추가했다. 18일 그라운드X는 미술, 음악, 물류, 여성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파트너사들과 제휴를 체결했다. 이로써 그라운드X는 총 47곳의 파트너사들을 확보하게 됐다.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활동하는 파트너사들을 살펴보면, '스타트넷', '리터', '굿모닝', 디카르고', '룬', '모노폴리', 스플릿', '튠토큰' 등이 있다. 우선 아트와플랫폼이 신진작가 발굴 및 유통혁신을 목표로 진행중인 '스타트넷'은 작가들을 위한 이미지 저작권 등을 보장해 플랫폼 발전과 작가들의 성장을 함께하고자 한다.  빅데이터 기반 경험 공유 플랫폼인 '공팔리터'는 이미 글로벌 회원 60만명을 보유한 법인이다. 실제로 운영한 사업 모델에 리워드 시스템을 적용, 상품에 대한 실제 소비자의 리뷰가 공정하게 보상 받는 서비스를 출시한다. 

 

마케팅 데이터 유통 플랫폼인 마이크레딧체인의 굿모닝은 선물경제가 응용된 독창적인 인센티브 방식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디카르고는 블록체인 기술로 물류의 투명성을 확보해 다수협업 기반의 물류 네트워크 구축에 주력한다. 룬(LOON)은 생리 정보 기반의 여성 헬스케어 이며, 발로 인덱스(Valor Index)의 모노폴리(Monopoly)는 미술품, 와인, 보석 등 콜렉터블 마켓의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스플릿(Spl.yt)은 글로벌 인벤토리 및 제휴 마케팅 시스템을 위한 분산화된 전자 상거래 프로토콜을 제공하며, 튠토큰(TUNE Token)은 아티스트들의 저작권을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현재는 17개의 클레이튼 기반 비앱(BApp)이 운영 중이며, 다른 비앱 서비스들도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한재선 그라운드X 대표는 "사용자들이 실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블록체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기대가 크다"면서, "파트너사들과 더욱 풍성한 블록체인 생태계를 만들어 블록체인 대중활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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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계열사 그라운드X, 클레이튼 신규 파트너사 8곳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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