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2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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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규제 검색결과

  • 4차 산업혁명위원회, 비트코인 한국거래소(KRX)에 상장 권고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이하 4차위)가 지난해 10월 25일 '4차산업혁명 대정부 권고안'에서 암호자산(암호화폐) 제도화를 권고한바 있다. 이를 위해 4차위는 미국의 CME 거래소처럼 한국거래소에 비트코인 기반의 선물 상품 출시 등을 통해 암호자산을 제도권으로 편입시켜야 한다고 권고했던 것으로 최근 밝혀졌다.   4차위는 '암호화폐'와 '가상통화' 등 서로 다른 용어와 정의를 '암호자산'으로 통일하고, 한국거래소(KRX)에 비트코인을 직접 상장하고 비트코인 파생상품 출시도 고려해야 한다고 정책 제언을 했다. 4차위는 당시에 4차산업혁명 대정부 권고안 부록에 "디지털 금융 시대의 새로운 금융 질서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전향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2019년 5월 기준 암호자산은 전 세계에서 하루 80조원 이상 거래되고 있어 거래 자체를 막는 것은 더 이상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또, 4차위는 "소수의 글로벌 IT 대기업이 전 세계의 데이터를 독식하는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적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비허가형 블록체인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견을 없애야 한다"며 "비허가형 블록체인 고유의 가치와 장점을 인정하고, 비허가형 블록체인의 토대가 되는 암호자산의 법제화 및 제도권 편입이 필요하다"고도 했다. 제도권 편입의 세부적인 방안으로는 암호자산 거래소 및 ICO 가이드라인을 제정할 것을 제언했다. 정상적인 ICO는 합법화하고 이에 따른 조세 관련 규정을 정비하며, 불법행위는 네거티브 방식으로 명문화해 유사 수신행위 등을 근절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다만, 권고안이 2030년의 대한민국을 가정하고 작성한 것이기에 당장 적용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또, 권고안은 법적인 강제력이 없으며. 권고안을 반영하고 말고는 해당 부처의 권한이다. 또, 장병규 4차산업혁명위원장은 작년 11월 4차위 2기를 출범시키면서 '블록체인, ICO TF'를 조직하겠다고 했지만, 아직까지 TF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 정책/규제
    2020-01-03

마켓 검색결과

  • CME, 비트코인 옵션 상품 출시
      미국 시카고상업거래소(CME)가 비트코인 옵션 상품을 1월 13일 오전 9시(현지시간)에 출시했다. CME는 비트코인 옵션을  출시하기 직전인 당일 오전 규제당국으로 부터 승인을 얻었다.   CME 비트코인 옵션은 첫날 55계약이 체결됐다. 거래규모로 보면 275비트코인(BTC)으로,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210만 달러에 달한다. 이는 한달 먼저 상품을 출시한 뉴욕증권거래소(NYSE) 모회사 인터콘티넨탈거래소(ICE)의 디지털 자산 거래소 백트(Bakkt)의 성적을 뛰어넘는 수준이다. 현재 백트의 일별 거래량은 약 100만달러 정도에 불과하다. 그리고 백트와 CME 사이에(1월 11일) 비트코인 옵션 거래 서비스를 시작한 FTX 거래소 보다도 거래량이 많다.   CME 비트코인 옵션 거래 서비스가 출시되고 나서 비트코인 가격은 상승세를 이어 나가고 있다. 직접적인 상관관계에 대해서는 알 수 없지만, 현재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8,000달러 초반에서 8,500달러에 근접하는 수준까지 가격이 올라왔다. CME의 팀 맥코트 이사는 “첫 거래일 모습에 매우 만족하고 있으며, 시장 참가자들의 반응도 대단했다”고 평가했다.    
    • 마켓
    2020-01-14
  • CME, 내년에 비트코인 옵션 출시한다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 Chicago Mercantile Exchange)는 2020년 1분기 내에 비트코인 선물거래상품을 기반으로 하는 비트코인옵션 상품을 출시한다.   비트코인 옵션의 기초상품인 CME 비트코인 선물상품은 비트코인기준금리(BRR, Bitcoin Reference Rate)를 통해 현금결제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BRR은 여러 거래소의 비트코인 가격 및 물량을 기초로 계산되어지는데, 선물 뿐만 아니라 옵션에서도 BRR은 가격 산정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에쿼티 인덱스 및 대안투자상품(Equity Index and Alternative Investment Products) 분야 글로벌 총괄 팀 맥코트(Tim McCourt)는 비트코인 옵션 상품에 대해 "옵션 행사는 현금결제 선물계약을 토대로 이루어진다. 내가격옵션은 현금결제 선물계약이 만료될 때(계약월의 마지막 금요일 런던시간 오후 4시) BRR을 기준으로 결제된다."고 설명한다. CME 비트코인 선물상품은 매달 만기가 돌아오며, 비트코인 옵션상품도 비트코인선물 상품과 만기가 같다.   최근 백트(Bakkt)의 실물결제 비트코인 선물을 기반으로하는 백트 비트코인 옵션 상품과는 결제 방식이나 만기 등에 있어 여러가지 차이점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20년은 시장에 비트코인을 기초상품으로 하는 다양한 파생상품이 나오는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 마켓
    2019-10-31
  • 스큐(Skew), 10월 CME 기관 BTC선물 롱포지션 크게 증가
    이미지 출처: Skew.com   암호화폐 분석업체 스큐애널리스틱스(skewAnalystics)는 "기관 투자자들의 비트코인(BTC) 롱포지션(institutuinal_long)이 10월 들어 다시 상승하고 있다"고 트위터에 밝혔다. 상단의 그래프를 보면, 9월 BTC선물 롱포지션 물량은 크게 감소해 10월 1일에 210 BTC(약 170만 달러 규모)까지 하락했으나, 16일에는 1,100BTC(약 900만 달러 규모)로 증가했다.   스큐는 자료에 나오는 기관투자자들은 "연금펀드, 비영리 재단, 보험회사, 뮤추얼펀드, 포트폴리오 투자자 및 자산운용사"들 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AS Exchange는 연금펀드나 보험회사들이 비트코인선물 보유기관이라는 것에 의심이 든다며 스큐 측의 의견에 답글로 이의를 제기하기도 했다.    
    • 마켓
    2019-10-23
  • 아케인 리서치, "CME에서 기관투자자들 비트코인 가격 조작" 가능성 언급
    이미지출처: 아케인 리서치(Arcane Research)   아케인리서치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비트코인 선물상품의 만기일 근처에 비트코인 가격이 약 75%의 확률로 하락했다고 밝혔다. 위의 그림을 보면 만기 근처에 20번 중 15번 하락했고, 약 2% 정도의 비트코인 가격 손실이 발생했다.   CME에서 비트코인 선물상품은 2017년 12월에 최초로 출시되었다. 당시 비트코인 가격은 역사상 고점에 이르던 시기였고, 비트코인 선물시장 오픈은 지금의 백트 오픈과 달리 시장의 관심과 상당한 물량을 동반시켰다. 그 후 비트코인 가격은 여러차례 신고가를 형성했고, CME 비트코인 선물시장은 이에 큰 이바지를 하기도 했다.    보고서에서 아케인은 비트코인 선물시장은 기관투자자들이 가격을 조작하기에 최적화된 시장이라고 언급했다. 월스트리트 트레이더들의 투자전략 중 현물시장에서 비트코인을 매수하고 선물시장에서 비트코인을 매도하는 롱숏 전략을 가정해보자. 비트코인 매수 및 매도를 동시에 함으로써 가격 변동성을 헷지한 상태에서, 비트코인 선물시장을 통해 비트코인 하락을 일시적으로 부추겨 선물시장에서 매도포지션의 수익을 낸 후 포지션을 정리한다. 그 다음에 현물 시장에서 왜곡된 가격이 정상가격으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매수 포지션에 대한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아케인 리서치는 이와 같은 기관투자자들의 행태가 "고의적인 조작(deliberate manipulation)"이라고 보지는 않았다. 기관투자자들의 일종의 투자전략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추가적인 조사를 통해 CME 비트코인 선물시장 만기와 비트코인 가격의 움직임에 대한 조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케인 리서치는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폭락하기 몇 시간전에 CME 비트코인 선물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했는데, 이 날 비트코인 선물 결제 옵션계약 중 반가량이 만료될 예정이었다.        
    • 마켓
    2019-09-27
  • 암호화폐 시장 폭락 이유
    이미지 출처: Pixabay   비트코인 가격이 오늘 새벽에 9,600달러 부근에서 약 8,100달러 선까지 폭락했다. 금일 오전에 비트코인 가격은 8,800달러까지 반등했으나 현재 다시 가격이 내려가면서 '하락깃발패턴'을 완성해가려고 한다. 전체 마켓시총은 약 2,500억달러에서 2,180억 수준까지 내려왔으며,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알트코인 하락세가 심해지면서 오히려 68.9%로 소폭 상승하는 모습이다. 상위권 코인 중 비트코인 SV(BSV)는 35% 가까이 손실이 발생했고, 최근 가격이 많이 오르던 이더리움(ETH)도 25% 정도 하락한 상황이다. 리플(XRP)도 최근 반등했던 상승분을 모두 내주고 그 이하로 내려갔으며, 이오스(EOS)도 30% 가까이 하락했다.     이미지 출처: CoinMarketCap   업계에서는 이번 하락의 원인을 다음과 같이 보고 있다.    1. 백트(Bakkt) 기대감에 대한 실망 매물 암호화폐 시장에서 백트 출시는 그 동안 모든 투자자들에게 가격 상승을 견인해줄 중요한 요인으로 생각되어 왔다. 하지만 기대감만큼 실망도 컸다. 백트 거래소는 출시 직후 1시간 동안 거래량이 5계약에 그치면서 초라한 '오픈이벤트'를 시장에 알렸다. 그 이후에도 거래량은 확연하게 달라지지 않고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백트 출시가 암호화폐 시장에서 정체된 가격을 끌어올려줄 모멘텀이 되지 못했다. 오히려 익명의 업계관계자는 "비트맥스(BitMex)에서 대규모 마진콜을 유발시키는 '재료' 역할을 한것일 수도 있다"라고 언급했다. 마진거래 혹은 선물상품 시장은 이번 비트코인 급락과 같은 현물시장에서 급격한 가격변동을 마진콜 혹은 캐쉬콜 등을 통해 만들어내곤 한다.      이미지출처: Trading View캡쳐   2.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의 해석 국제회계기준(IFRS)을 제정하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는 수일전에 "암호화폐는 현금, 은행예금, 주식, 채권 그리고 보험 등과 다르며, 무형자산이나 재고자산으로 분류되는 것이 옳다"라고 발표했다. 따라서 암호화폐는 '화폐'로 당연히 분류될 수 없으며, 이는 암호화폐의 제도권 진입이 더욱 어려워지는 결과를 초래한다. 따라서 최근에 시장에서 기대하는 SEC의 ETF 승인은 쉽지 않을 전망이고, 이로써 시장에 새로운 자금의 유입은 당분간 힘들게 됐다.   3. 시카고상품거래소(CME)차트 결과론적인 분석이기는 하나 시장에서는 CME차트에서 '갭(gap)'이 메워졌다는 것에 주목하고 있다. 사실 BTC상품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CME 선물상품들의 차트에서 갭이 메워지지 않고 계속해서 가격이 오르거나 내리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BTC 상품 역시 6월 경에 발생했던 갭이 이번의 큰 하락으로 인해 결국은 메워졌으며, 이로써 CME BTC차트에서 갭이 메워지지 않고 가격이 그냥 지나가는 경우는 단 한차례도 없게 됐다. ※ 갭이란? 전날 종가와 다음날의 시가 사이에 급격한 가격 변화로 인해 차트상에 빈공간이 생기는 현상   이미지출처: Trading View캡쳐    
    • 마켓
    2019-09-25

비지니스 검색결과

  • 백트, 스타벅스 결제 앱 출시
    이미지 출처: Pixabay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백트(Bakkt)가 2020년 상반기 중에 일반 소비자들이 암호화폐로 결제할 수 있는 앱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공식블로그 미디엄(Midium)을 통해 밝혔다.    백트는 세계적인 커피 브랜드인 스타벅스(Starbucks)가 결제 앱의 최초 파트너라고 공시했는데, 해당 앱의 구체적인 기능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스타벅스 제휴 및 결제 부문의 마리아 스미스(Maria Smith) 부사장은 "백트의 앱을 통해 디지털화폐를 미국 달러로 전환해 스타벅스에서 이용할 수 있다"면서 "스타벅스는 백트의 플래그쉽 소매점으로써 실용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앱으로 발전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것이다"라고 발표했다.    백트는 디지털자산을 로컬 지역에서 유용한 결제 시스템으로 사용되길 희망하고 있으며, 디지털자산 사용시 불편함을 줄임으로써 총가치와 구매력을 높이려 한다. 1,500만명에 달하는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들이 결제시스템에 참여하게 되는 이번 백트의 앱에 구체적으로 어떤 기능이 담길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백트는 암호화폐 일일청산 선물거래 서비스에 이어 비트코인 옵션 상품도 준비 중인데, 이는 미국 시카고상품선물거래소(CME)보다 먼저 출시하는 사업으로 올해 12월 9일 출시 예정이다.  또, 이번달 24일에는 비트코인 선물거래량이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 비지니스
    2019-10-29
  • 백트, 비트코인(BTC) 옵션 상품 출시한다
    이미지 출처: bakkt.com   인터컨티넨탈 거래소(ICE, Intecontinental Exchange) 계열의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백트(Bakkt)가 백트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12월 9일 비트코인(BTC) 옵션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백트는 시카고상품거래소(CME)보다 앞서 BTC옵션 상품을 출시해 세계 첫번째 암호화폐 옵션상품을 보유한 거래소가 됐다. 백트의 켈리 뢰플러(Kelly Loeffler) 대표는 "BTC옵션 상품은 고객의 수요가 있었기에 출시된 것이며, 비트코인 포지션에 대한 위험을 헷지하기 위해 고안되었다"고 발표했다.      백트는 트위터를 통해 이번에 출시되는 비트코인 옵션 상품에 대한 특징을 정리해 발표했다. 일단, 백트의 BTC옵션은 백트의 당일 청산 비트코인 선물상품을 기초상품으로 한다. 출시달인 12월은 수수료가 무료이나, 2020년 1월부터 계약 당 1.25달러의 수수료를 부과할 것이라고 뢰플러 대표는 말했다. 이 밖에도 백트는 자본의 효율적 이용, 현금 혹은 실물인수도 방식의 청산, 유럽식 옵션, 저렴한 수수료, 상당한 유통물량과 유동성, 인스턴트 메시징, 블록 트레이딩, 옵션분석 등의 특징을 열거했다.    한편, 지난 9월 시카고상품거래소가 비트코인 옵션에 대한 출시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CME는 아시아 쪽 트레이더들과 채굴장에서 광범위한 옵션거래 수요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백트가 옵션상품을 먼저 출시했다. 백트와 CME는 암호화폐 선물거래 서비스를 운영하며 경쟁관계에 있으므로 CME도 곧 암호화폐 옵션상품을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 비지니스
    2019-10-25
  • 백트(Bakkt), 드디어 비트코인 선물거래 오픈 "We're live!"
        이미지 출처: Bakkt 홈페이지 캡쳐   암호화폐거래소 백트(Bakkt)가 세계 최초로 22일(현지시간) '비트코인 실물인수도 방식 선물거래' 서비스를 정식 오픈했다고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이미지출처: Bakkt Twitter   선물 거래 방식은 현금결제와 실물인수도 방식의 거래로 나뉜다. 현재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서 이루어지는 비트코인 선물거래는 현금결제 방식으로, 만기에 차액을 결제하여 상품을 정리하거나 이월시키는 방식이다. 반면, 이번에 백트에서 출시하는 비트코인 선물거래는 만기에 '비트코인실물'의 인수/인도가 일어나는 상품으로 기존의 거래 방식(현금거래)과 다르다. 시장은 현재 하루 만기의 실물인수도 백트 선물상품이 출시되면, 비트코인의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져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다는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    또한, 백트는 지난 9월 6일 비트코인 수탁서비스인 '비트코인 웨어하우스(Bicoin Warehouse)'를 열었고, 수탁 비트코인의 안전을 담보하기 위한 약 1억 2천만 달러 상당의 보험에 가입했다. 비트코인 웨어하우스는 백트신탁법인(Bakkt Trust Company)으로써 별도의 법인으로 분류하여 거래소와 분리하였지만, 백트 거래소와 마찬가지로 인터컨티넨탈 거래소(ICE, Intercontinental Exchange)산하에 존재한다. 규제기관 및 관련업계에서 기관의 암호화폐 시장 참여가 힘든 이유로 수탁서비스 및 적절한 제도 등이 미흡하다는 것에 초점이 있었던 만큼, 이번 백트거래소의 오픈이 기관 참여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업계관계자들은 믿고 있다.   다만,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기대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비트코인 시세는 23일 현재 1만달러 아래로 하회하면서, 최근 가격이 상승했던 알트코인 시세 마저도 끌어내리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가격이 크게 상승했던 리플도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하고 현재 0.27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비트코인 지분율은 소폭 상승해 68%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백트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첫 선물거래가 현지시간으로 오후 8시 2분에 $10,115에 이루어졌다고 언급한바 있다.      
    • 비지니스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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