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2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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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규제 검색결과

  • 유럽연합(EU), 유로코인 제안서 초안 공개
      유럽연합(EU)이 암호화폐법 초안에 유로화와 같은 독자적인 디지털화폐 발행을 고려하고 있는 내용이 담겼다. 즉, 페이스북의 리브라 프로젝트를 반대해온 유로존이 ECB가 발행하는 디지털화폐 '유로코인'을 발행을 논의하고 있는 것이다.    로이터(Reuter) 통신에 따르면 초안에는 유럽 회원국들에게 암호화폐의 당면한 문제에 대해 공통된 의견 제시를 촉구했고, 위험한 프로젝트는 금지시켜야 한다고 되어있다. 11월 5일(현지시간)에 나온 이 초안은 여전히 개정할 여지는 있지만, 현재의 내용대로 승인될 경우 암호화폐에 대해 반대하는 EU 규제 운동으로 확대될 수 있다고 로이터 통신은 보도했다.   암호화폐법 초안 중 핀란드 유럽연합총재는 유럽중앙은행(ECB)이 독자적인 디지털 통화의 발행을 고려해야 한다는 제안사항을 냈다. 총재는 "유럽중앙은행과 그 밖의 유로존 국가들의 중앙은행들은 이러한 효과를 위한 구체적 단계를 고려함으로써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 발행에 따른 문제는 물론 기회까지도 유용하게 모색할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   위의 초안은 현지시간으로 8일 논의될 예정이며, 채택 여부는 12월 5일 경에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정책/규제
    2019-11-06
  • 중국 '암호법' 법안 통과
    이미지출처: Pixabay.com   중국 제13차 전국인민대표회의 상무위원회는 시진핑 주석의 블록체인 기술 육성 발언 후 하루 만에 '암호법(Crypto Law)'을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2020년 1월 1일부터 시행하게되는데, 암호의 적용 및 비밀번호 관리에 관한 표준을 마련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 중앙 암호기관을 설립한 후, 공공분야 및 민간산업에 관련된 암호 기준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초석으로 보인다. 다만, 법안 내에 암호화폐에 대한 명시적 언급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블록체인 전문매체인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이 법안의 초안은 올해 5월에 중국의 한 언론사를 통해 흘러나왔다. 중국의 언론사는 "중국 정부는 암호기술개발, 해싱알고리즘, 기술 사용법 등의 모든 영역을 공식적인 법의 영역하에서 관리하고자 한다. 채굴부터 블록 전파에 이르는 매우 광범위한 영역의 모든 암호화된 행동에 대해 중국 공산당의 기준을 따라야 한다는 의미이다"라고 밝힌바 있다. 시진핑 주석은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제18차 집단학습 자리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혁신의 중심으로 삼고 국가 차원에서 이를 가속화 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국이 다른 국가들과 비교해 규제(Regulation)제정에서 앞서 가는 모습을 보이자, 중국계 코인으로 분류되는 암호화폐들은 일제히 상승세를 타고 있으며 비트코인도 시 주석 발표당일 40%넘는 상승에 대한 조정 후 다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 정책/규제
    2019-10-28
  • CFTC Chairman: Ether is a Commidity, ETH-based futures trading is possible
    Hearth Tarbert speaks about Ether in Yahoo! Finance All Markets Summit    The chairman of the United States Commodity Futures Trading Commission (CFTC) revealed his opinion about Ethereum(ETH) at the All Markets Summit on Oct. 10. Hearth Tarbert, chairman of CFTC, claimed Ether is a commodity, and so ETH futures trading is possible and it falls under the jurisdiction of the Commission.   Tarbert said "We've been very clear on bitcoin: bitcoin is a commodity. We haven't said anything about ether- until now - it is my view as chairman of the CFTC that ether is a commodity." during Yahoo! Finance interview.     He also said that there is legal ambiguity in the cryptocurrency, especially altcoin, but similar digital assets should be treated similarly,” referring specifically to “forked assets”, or cryptocurrencies that are created as the result of software upgrades on cryptocurrency networks. “If the original digital asset hasn’t been determined to be a security and is, therefore, a commodity, most likely the forked asset will be the same – unless the fork itself raises some securities law issues under that classic Howey Test,” Tarbert said, implying that the CFTC’s classification of a cryptocurrency depends on how a coin is created. For example, Bitcoin Cash(BCH) which is derived from Bitcoin should be treated the same as the original asset.        
    • 정책/규제
    2019-10-11
  • 미 증권선물거래위원회, 또 ETF 승인 연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SEC)는 월요일에 3개의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xchange-traded Fund, ETF) 승인을 연기했다. 비트와이즈 자산운용사(Bitwise Asset Management), 반에크-솔리드엑스(VanEck-SolidX), 그리고 윌셔 피닉스(Wilshire Phoenix)가 올해 초 SEC에 제안했던 ETF 상품들이 연기된 것이다.   비트와이즈는 올해 1월에 SEC에 현물기반의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를 신청했다.  이 ETF는 전통금융시장에서 규제를 받는 수탁업체가 비트코인을 현물로 보유한다. 또, 비트와이즈 비트코인 토탈리턴 인덱스지수(Bitwise Bitcoin Total Return Index)를 추종하는데, 이는 다양한 디지털자산 거래소로부터 비트코인 가격을 산출해 만든 지수로써 ETF 가격의 신뢰도를 높혔다. 그러나 SEC는 올해 초 두 차례 결정을 유보했고, 현재로써는 10월 13일까지 승인 여부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다.   금융서비스법인 솔리드엑스와 독일계 투자법인 반에크는 미 연방정부 셧다운이 끝난 후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를 재신청했다. 이에 대해 올해 1월 31일(현지시간) 반에크 디지털 자산 전략부문 가버 거박스(Garbor Gurbacs)수석은 "반에크-솔리드엑스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가 시카고옵션거래소를 통해 다시 제출됐다"고 트위터를 통해 언급한바 있다. 작년 6월에 신청한 제안서를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이 장기화 될 조짐이 보이자 올해 1월 23일에 자진 철회했었고, 그 후 셧다운이 끝나자마자 ETF를 다시 신청했던 것이다. 결국 올해 5월 SEC는 이 비트코인 ETF에 대해 '사기 및 조작 우려' 등의 사유를 들어 승인 결정을 이번달 19일로 미루었으며, 최종적으로 10월로 추가 연기를 한 셈이다. 윌셔 피닉스도 올해 1월 비트코인 ETF를 신청했으나, SEC는 9월 20일까지 승인 심사를 미루었다.
    • 정책/규제
    2019-08-13
  • 비트코인 선물거래 정책입안자 사퇴
     이미지출처: CFTC 홈페이지   미국 상품거래위원회(CFTC, the United States Commodity Futures Trading Commission)의 DMO(Division of Market Oversight) 부서 책임자 아미르 자이디(Amir Zaidi)가 수주내로 CFTC를 떠날 전망이다. 아미르 자이디는 2017년 1월부터 CFTC's DMO 책임자로서 Bitcoin 선물거래에 대한 정책수립, 장외스왑시장에 대한 규제 등의 업무를 맡아왔다. 소식에 따르면 후임자로는 빈센트 맥고나글(Vincent McGonagle)이 올것으로 예상되나 아직 비트코인 선물상품에 대한 그의 견해가 시장에 알려진바가 없어 향후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지난번에 CFTC는 렛저X(Ledger X)의 비트코인 실물인도방식 선물상품을 승인한적 없다고해 논란을 불러 일으킨바 있다. 이에 대해 렛저X 파생상품 스페셜리스트 토마스 G. 톰슨(Thomas G. Thompson)은 '비트코인 실물인수도 선물거래 라이브 서비스를 시작한 것이 아니라 최신 플랫폼에서 스왑거래를 론칭했을 뿐이다'고 말했었다.  
    • 정책/규제
    2019-08-09

마켓 검색결과

  • CME, 비트코인 옵션 상품 출시
      미국 시카고상업거래소(CME)가 비트코인 옵션 상품을 1월 13일 오전 9시(현지시간)에 출시했다. CME는 비트코인 옵션을  출시하기 직전인 당일 오전 규제당국으로 부터 승인을 얻었다.   CME 비트코인 옵션은 첫날 55계약이 체결됐다. 거래규모로 보면 275비트코인(BTC)으로,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210만 달러에 달한다. 이는 한달 먼저 상품을 출시한 뉴욕증권거래소(NYSE) 모회사 인터콘티넨탈거래소(ICE)의 디지털 자산 거래소 백트(Bakkt)의 성적을 뛰어넘는 수준이다. 현재 백트의 일별 거래량은 약 100만달러 정도에 불과하다. 그리고 백트와 CME 사이에(1월 11일) 비트코인 옵션 거래 서비스를 시작한 FTX 거래소 보다도 거래량이 많다.   CME 비트코인 옵션 거래 서비스가 출시되고 나서 비트코인 가격은 상승세를 이어 나가고 있다. 직접적인 상관관계에 대해서는 알 수 없지만, 현재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8,000달러 초반에서 8,500달러에 근접하는 수준까지 가격이 올라왔다. CME의 팀 맥코트 이사는 “첫 거래일 모습에 매우 만족하고 있으며, 시장 참가자들의 반응도 대단했다”고 평가했다.    
    • 마켓
    2020-01-14
  • 비트코인 11주년, "생일 축하합니다!"
    이미지 출처: Pixabay   비트코인이 탄생한지 11년이 되었다. 비트코인은 2008년 10월 31일 사토시 나카모토(Satoshi Nakamoto)라는 가상의 인물이 '비트코인: 개인간 전자 화폐 시스템(Bitcoin: A Peer-to-Peer Electronic Cash System)'이란 백서를 발행함으로써 시작됐다.   사토시 나카모토는 사이퍼펑크들에게 이 백서를 보냈고, 2009년 1월 비트코인의 첫번째 블록(제니시스 블록:Genesis Block)이 생겨났다. 그로부터 11년간 비트코인은 투자역사상 대단한 기록들을 경신하고 지금도 세우고 있다. 비트코인은 작업증명(Proof of Work) 방식의 알고리즘을 사용해 암호화된 보안시스템을 유지하는데, 이에 참여하는 자들에게 보상(Reward)을 주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른바 '채굴자'라고 불리우는 이들은 지난 11년간 약 150억달러에 달하는 보상을 받아왔고, 거래수수료는 10억 달러를 넘었다. 비트코인 최초의 거래가격이 0.003달러 였던것을 감안하면 참 놀라운 성장이다.   비트코인은 총 채굴량이 한정되어 있는데, 이미 85%가량이 채굴이 완료된 상태이다. 이제 315만개의 비트코인만을 채굴할 수 있고, 내년에는 비트코인 채굴 보상이 반으로 줄어드는 반감기가 예정되어 있다.    
    • 마켓
    2019-11-01
  • CME, 내년에 비트코인 옵션 출시한다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 Chicago Mercantile Exchange)는 2020년 1분기 내에 비트코인 선물거래상품을 기반으로 하는 비트코인옵션 상품을 출시한다.   비트코인 옵션의 기초상품인 CME 비트코인 선물상품은 비트코인기준금리(BRR, Bitcoin Reference Rate)를 통해 현금결제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BRR은 여러 거래소의 비트코인 가격 및 물량을 기초로 계산되어지는데, 선물 뿐만 아니라 옵션에서도 BRR은 가격 산정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에쿼티 인덱스 및 대안투자상품(Equity Index and Alternative Investment Products) 분야 글로벌 총괄 팀 맥코트(Tim McCourt)는 비트코인 옵션 상품에 대해 "옵션 행사는 현금결제 선물계약을 토대로 이루어진다. 내가격옵션은 현금결제 선물계약이 만료될 때(계약월의 마지막 금요일 런던시간 오후 4시) BRR을 기준으로 결제된다."고 설명한다. CME 비트코인 선물상품은 매달 만기가 돌아오며, 비트코인 옵션상품도 비트코인선물 상품과 만기가 같다.   최근 백트(Bakkt)의 실물결제 비트코인 선물을 기반으로하는 백트 비트코인 옵션 상품과는 결제 방식이나 만기 등에 있어 여러가지 차이점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20년은 시장에 비트코인을 기초상품으로 하는 다양한 파생상품이 나오는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 마켓
    2019-10-31
  • 비트코인, $7,000대로 급락. 5월 이후 신규 저점 갱신했다
    이미지출처: Coin360   금년 5월 이래 최저 수준으로 비트코인(BTC) 가격이 하락했다. 약 7,400달러 선까지 밀리면서 8%가 넘는 하락세가 나왔다.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하면서 이더리움(ETH)은 약 9.5%, 라이트코인(LTC)는 12% 가량 동반 하락했다.    아직 원인은 단정지을 수 없으나, 다수의 매체들은 페이스북(Facebook) 대표 마크 저커버그(Mark Zuckerberg)가 미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에 참석한 것을 하락의 이유로 보고 있다. 페이스북의 리브라에 대해 미국 금융위원장 맥신 워터스는 "국회 조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리브라 프로젝트를 잠정 중단을 요구한다"고 직접적으로 밝혔다.   이미지출처: Bitmexresources.com   한편 크립토브리핑(CryptoBriefing)에 따르면, 비트맥스(BitMEX)에서 폭락 1시간전에 미결제약정 수가 110,000BTC까지 치솟았고 이에 대한 청산이 이루어졌다고 한다. 비트코인 가격은 200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내려가 데드크로스를 형성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도 언급했다.   이미지출처: Tradingview
    • 마켓
    2019-10-24
  • 스큐(Skew), 10월 CME 기관 BTC선물 롱포지션 크게 증가
    이미지 출처: Skew.com   암호화폐 분석업체 스큐애널리스틱스(skewAnalystics)는 "기관 투자자들의 비트코인(BTC) 롱포지션(institutuinal_long)이 10월 들어 다시 상승하고 있다"고 트위터에 밝혔다. 상단의 그래프를 보면, 9월 BTC선물 롱포지션 물량은 크게 감소해 10월 1일에 210 BTC(약 170만 달러 규모)까지 하락했으나, 16일에는 1,100BTC(약 900만 달러 규모)로 증가했다.   스큐는 자료에 나오는 기관투자자들은 "연금펀드, 비영리 재단, 보험회사, 뮤추얼펀드, 포트폴리오 투자자 및 자산운용사"들 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AS Exchange는 연금펀드나 보험회사들이 비트코인선물 보유기관이라는 것에 의심이 든다며 스큐 측의 의견에 답글로 이의를 제기하기도 했다.    
    • 마켓
    2019-10-23
  • 독일 란데스방크, 비트코인 내년에 9만 달러 넘어설 수도
    이미지 출처: Bayern LB   독일 뮌헨 소재의 바이에른주립은행(Bayern LB)은 1일(현지시간)에 보고서 '비트코인이 금을 능가할까?(Is bitcoin outshining gold)'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서 바이에른은행은 "비트코인은 2020년 반감기를 거치면서 가격이 9만 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견해를 밝혔다.   비트코인 반감기(Halving)는 2020년 5월로 예정되어 있다. 반감기란 비트코인의 채굴 보상이 반으로 줄어드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번이 비트코인 탄생이 후 네번째 반감기이다. 비트코인 총 발행량은 2,100만 개인데 약 4년마다 채굴 보상이 반으로 줄어들게 되어, 내년 5월 부터는 블록당 채굴 보상이 12.5BTC에서 6.25BTC로 줄어들 예정이다. 투자자들은 비트코인 블록당 채굴 보상이 감소되면 채굴원가가 상승하고, 이에 따라 비트코인 유통시장에서의 가격도 오를 것이라고 믿고 있다.   바이에른 은행은 비트코인 반감기 이 후 가격이 상승하는 근거에 대해 스톡-투-플로우 비율(SF, Stock-to-Flow)을 들어 설명했다. SF비율은 통상 귀금속 가격을 예측할 때 사용되는 지표였는데, 재고 대비 유통물량의 비율을 나타낸다. 이 비율은 귀금속과 같이 한정된 공급물량을 지닌 자산 계산에 많이 사용되는 지표이기 때문에, 비트코인 가격예측에도 종종 사용되어 왔다. 이 비율에 따르면 2020년 비트코인의 가격은 9만달러에 이를 것이고, 현재 8,000달러라는 비트코인 가격은 반감기 효과가 거의 반영되지 않은 가격이라고 지적했다.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8,200달러 근처에 머물고 있다. 얼마전까지 시장은 백트(Bakkt) 기대감에 사로잡혀 있었고, 백트 출시 이 후 별 다른 변화가 없자 새로운 희망을 찾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금본위제 지지자로 알려진 피터 쉬프는(Peter Schiff)는 "기술적으로 비트코인 차트는 디센딩 트라이앵글(Descending Triangle) 패턴의 모습을 보이고 있고, 약 4,000달러 대까지 급격한 하락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한바 있다.      
    • 마켓
    2019-10-02
  • 더 타이(The Tie), 비트코인 심리지수 이미 하락세로 접어들어.
      이미지 출처: 더 타이(The Tie)   어제 비트코인(BTC) 폭락에 대해 시장은 큰 충격을 받은 모습이다. 암호화폐 긍정론자로 불리우던 톰 리(Tom Lee)까지 입장을 바꿔 "비트코인은 안전자산이 아니다"라며 "스탠다드푸어스(S&P) 500지수가 신고점을 갱신하기 전까지 비트코인의 강세장은 힘들 것"이라고 했다. 이에 대해 암호화폐 분석업체인 더 타이(The Tie)는 "비트코인의 급락은 이미 예견되어 있는 일"이라고 언급해 주목을 끌었다.   더 타이는 '비트코인 심리지수(Bitcoin Sentiment)'를 발표하는데, 이는 트위터에서 암호화폐에 대한 긍정적 혹은 부정적 트윗을 계산해 차트로 보여준다. 비트코인 심리지수는 이미 9월 초에 최고점인 80에 도달했지만, 백트(Bakkt) 출시 발표 후에 계속 하락해 22까지 떨어졌다.(아래 이미지 화살표 참조)   이미지 출처: 더 타이(The Tie)   더 타이의 최고 경영자 조슈아 프랭크(Joshua Frank)는 "백트가 시장에서 계속 버팀목이 되어주었지만, 이미 오래 전부터 비트코인에 대한 시장 심리는 바뀌었다"고 했다. 또, 그는 "비트코인 심리지수가 70 위에 있었던 여름에 백트가 출시되었다면 암호화폐 시장은 빠르게 회복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아래의 차트를 보면 비트코인 가격이 하방 압력을 받으며 횡보하던 시점에 이미 비트코인 심리지수는 40대 중반에서 20대 중반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미지 출처: 더 타이(The Tie)   프랭크 대표는 "시장은 회복할 것으로 예상하나, 현재 당장 가격을 회복할 만한 모멘텀은 보이지 않는다"라고 견해를 밝혔다. 실제로 더 타이가 발표하는 현재 일간 심리지수는 26%인데 반해 장기 심리지수는 64%로, 비트코인이 장기적으로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비트코인 심리지수는 보여주고 있다.      
    • 마켓
    2019-09-26
  • BitMEX 아더 헤이즈 CEO, 미 연준의 양적완화(QE)조치로 인해 비트코인 $20,000 갈 것
    이미지 출처: Pixabay   세계 최대 파생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멕스(BitMEX) 대표 아더 헤이즈(Arthur Hayes)는 18일(현지시간) 트위터에 연준의 양적완화(QE)조치로 인해 비트코인 가격이 $20,000달러까지 갈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았다. 헤이즈는 "QE4eva(양적완적 완화는 영원하다) 시대가 오고 있다"면서,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이를 실행에 옮길 때 비트코인 가격이 2만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신규 양적완화 조치가 법정통화의 신뢰 및 가치를 떨어트릴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이하 Fed)는 17일(현지시간) 초단기 금리 급등에 대응하기 위해 서브프라임 사태 이후 11년만에 단기 유동성을 공급했다. 일시적인 유동성 부족으로 자금 수요가 몰리면서 초단기 금리가 10%넘게 치솟았었기 때문에 Fed는 환매조건부채권(Repo) 거래를 통해 530억 달러 단기 유동성을 공급했던 것이다. 이에 대해 Fed는 미 연방정부가 국채발행을 늘리고, 분기 세금 납부가 동시에 일어나면서 일시적으로 일어난 현상이라고 판단했다. 즉, 아더 헤이즈가 언급한 것처럼 Fed의 의도는 'QE4eva'과 거리가 멀다는 의미이다.   한편, Fed는 18일(현지시간) 또 한번의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했다. 지난 7월 말에 이어 두 달만에 시행한 인하조치로 연방기금금리를 2.00~2.25%에서 1.75~2.00%로 0.25%포인트 내렸다. 연준은 성명을 통해 "미.중 무역전쟁 등으로 세계 경기가 둔화할 가능성을 감안해 대응하는 차원에서 금리를 낮추었다"고 설명했다. 일종의 '보험성 인하'라는 이야기로 추가 금리 인하에 대한 메시지는 없었다. 시장에서는 0.50%포인트 금리인하도 예측했으나, 파월 의장은 경기를 보면서 추가 금리 인하를 하겠다며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미 연준의 단기유동성 공급과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실망으로 바뀌었는지, 금일 비트코인 시세는 $10,000 아래로 급락했다. 최근에 알트코인 시세가 상승세로 접어들었으나 비트코인의 급락은 알트코인 시세도 함께 끌어내렸다.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코인 시총은 2,620억 달러이며, 비트코인 점유율(dominance)은 67.6%이다.       
    • 마켓
    2019-09-19
  • "내가 사토시 나카모토다" 주장한 크레이그 라이트 소유 비트코인 50% 몰수 위기
    이미지 출처: The Bitcoin SV Channel 캡쳐   미국 플로리다 남부 법원에서 26일(현지시간) 브루스 레인하트(Bruce Reinhart)판사는 크레이그 라이트(Craig Wright)박사가 소유한 비트코인 110만개 중 50%를 고(故) 데이브 클레이먼(Dave Kleiman)가족에게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이 재판은 2018년 2월로 거슬러 올라가 살펴봐야 한다. 이 사건은 원고이자 데이브 클레이먼의 형제인 아이라 클레이먼(Ira Kleiman)과 피고인 크레이그 라이트 박사와의 소송전이다. 데이브 클레이먼은 초기 비트코인 개발에 참여했던 것으로 추측되는 인물인데, 그는 MRSA균에 감염되어 2013년에 운명을 달리했다. 원고인 아이라 클레이먼은 크레이그 라이트 박사가 데이브 클레이먼이 소유하고 있었던 110만개의 비트코인 및 비트코인 관련 지적재산 등을 라이트 박사 개인 및 그의 법인으로 이동시켰고, 클레이먼의 서명을 위조했다고 주장했다. 크레이그 라이트 박사는 비트코인 채굴기업인 엔체인(nChain)의 수석 과학자로 있다. 그는 초기에 본인이 사토시 나카모토라고 주장했었지만, 관련 증거를 내놓지 못한바 있다.   미국 플로리다 남부법원은 라이트 박사에게 2019년 3월 및 6월 두 차례에 걸쳐 2013년 12월 31일 전에 채굴한 비트코인 목록을 제출하라고 명령했다. 그러나 라이트 박사는 이를 증명할 신탁(Trust)에 접근할 수 있는 복수의 비밀번호를 갖고 있지 못해 채굴목록을 제출할 수 없었다. 결국 레인하트 판사는 "라이트 박사가 법원에 위조 문서를 제공했고, 이는 위증죄에 해당한다. 클레이먼에게 비트코인 110만개 중 절반과 비트코인 소프트웨어 지적재산권을 넘겨야한다"고 권고했다.
    • 마켓
    2019-08-27

비지니스 검색결과

  • 일본 SBI·GMO, 세계 최대 규모 텍사스 채굴장 임대한다
      일본 금융지주사인 SBI홀딩스와 일본 인터넷서비스 업체인 GMO인터넷이 텍사스에 위치한 세계 최대 암호화폐 채굴장에서 비트코인을 채굴한다고 알려졌다.   7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익명의 관계자를 인용해 SBI홀딩스와 GMO인터넷이 미국 텍사스주 록데일에 위치한 '노던비트코인(Northern Bitcoin AG)'의 자회사 '윈스톤(Whinstone Inc.)'과 채굴장 임대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관계자는 "SBI홀딩스의 자회사 SBI크립토와 GMO와의 계약은 노던비트코인이 대형 투자자를 유치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노던비트코인은 직접 비트코인을 채굴해왔지만, 근래의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 때문에 대형 투자자들의 채굴을 지원하는 쪽으로 사업 방향을 전환했다.    작년 11월 비트코인 채굴기업 노던비트코인과 윈스톤은 인수합병을 추진했고, 12만 평의 채굴 시설을 설립했다. 노던비트코인은 "300MW 규모로 가동을 시작해 연내 1GW규모로 확장해 세계 최대 규모의 채굴 시설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중국 비트메인의 록데일 채굴장의 3배에 달하는 규모이다. 비트메인은 알루미늄 제련공장을 개조해 채굴시설로 사용하고 있다. 텍사스 록데일은 원래 알루미늄 생산으로 유명했던 곳이며, 록데일 지역은 저렴한 가격에 풍력 발전을 제공해 암호화폐 채굴 기업을 유치 중이다. 미국 스타트업 레이어원(Layer1)도 이곳에 채굴시설 설립을 준비 중이다.   업계는 SBI 및 GMO의 채굴 사업 진출 비롯해 비트메인의 시설확장 등으로 미루어 보아 암호화폐에 기관투자자들의 진입 움직임이 본격화 되는 것이 아닌가하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다만, SBI 홀딩스, GMO인터넷 및 노던비트코인은 이에 대해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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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8
  • 비트코인 닷컴, 2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캐시 펀드 출시
      로저 버(Roger Ver)는 11월 20일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닷컴(Bitcoin.com)이 2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캐시(BCH) 투자펀드를 출범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트코인닷컴이 주최한 비트코인캐시 런던 밋업(Meetup)에서 이와 같은 소식을 발표했으며, 공식 명칭은 '비트코인캐시 에코시스템 펀드(Bitcoin Cash Ecosystem Fund)'이다. 비트코인 하드포크로 탄생한 비트코인캐시는 그동안 결제 관련 서비스에 집중해왔다. 이번 펀드 조성으로 결제솔루션 및 비수탁 금융서비스 개발에 속도를 높일 수 있을것으로 전망된다. 이 펀드는 지불 게이트웨이, 프로세서 송금, 월렛서비스, 가맹점 인수 등에 투자하게 된다.      비트코인닷컴은 비트코인(BTC) 및 비트코인캐시(BCH) 수탁 서비스를 넘어, 2019년 9월에는 암호화폐 거래소를 오픈해 리플(XRP), 라이트코인(LTC), 이오스(EOS) 등 다양한 암호화폐를 거래할 수 있는 곳으로 변모해왔다. 비트코인닷컴의 스테판 러스트(Stefan Rust) 대표는 "회사의 비전을 공유하고 비트코인닷컴 회장인 로저 버와 회사에 함께 투자하기를 희망하는 잠재 기관투자자가 20여곳에 달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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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이탈리아, 온라인 결제는 비트코인으로
    이미지 출처: Pixabay   이탈리아에서 온라인 결제방법으로써 세번째로 많이 사용되는 수단이 '비트코인(Bitcoin)'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탈리아 매체 라 스탬파(La Stampa)는 마케팅 분석업체 SEM러시(SEMRush)의 데이터를 인용해 전세계적인 페이먼트 솔루션사인 페이팔(Paypal), 이탈리아의 선불카드 서비스 포스트페이(Postpay)의 뒤를 이어 비트코인이 온라인 결제에 가장 많이 사용된다고 보도했다. 이는 비자(Visa)나 마스터카드(MasterCard)보다 더 많이 사용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제일 많이 사용되는 페이팔의 경우 월별로 130만건이 사용되었고, 포스트페이의 경우 월 120만 여건이 사용되었다. 비트코인의 온라인 결제는 약 21만건으로 상위 두 업체에는 많이 뒤쳐지는 모습이긴하나, 비자 혹은 마스터카드가 월 3만 여건에 그치는 점을 감안할 때 상당한 수치이기도 하다. 다만, 페이팔이나 포스트페이는 신용카드에 연결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와 같은 계정 수를 반영했을 때는 수치가 바뀔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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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1
  • 비트코인캐시(BCH), 특정 채굴자에게 해시율 50%이상 장악 당해
      익명의 특정 비트코인캐시(BCH)채굴자 혹은 집단이 24시간 동안 해시율의 50% 이상을 장악하고 있었던 것으로 블록체인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보도했다.   익명의 채굴자는 10월 24일 오전 10시(현지시간)부터 25일 오전 10시까지 73블록을 채굴했다. 통상 해시율의 50% 이상을 지배한다는 것은 50%이상의 채굴네트워크를 가진 자들이 네트워크 대부분을 통제해 '암호화폐'로써의 의미 및 역할을 상실하게 된다. 이에 대해 트위터 아이디 노트그루블스(Notgrubles)는 BCH사용에 따른 보안상의 위험과 책임이라며, 상장폐지(De-List)를 요구했다. 또, 미국 소셜네트워크 레딧 이용자 비트마이스터(Bitmeister)는 비트코인(BTC) 채굴자들이 남는 BTC 해시 파워를 BCH에 사용함으로써 이와 같은 상황이 일어났을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해시율이 높다는 의미는 채굴자들 간에 신규 블록의 유효성 검증에 대한 경쟁이 치열하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51%의 공격을 하기 위해 그 만큼 들어가는 리소스가 많아져야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블록체인 네트워크 보안 강화가 이루어 진다. 최근 비트코인 네트워크 해시율은 큰 변동성을 겪었는데, 비트코인의 경우 23일 해시율이 114 EH/s를 기록해 최고치를 경신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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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7
  • 반에크/솔리드X, 비트코인 ETF 이달 5일 출시!
    이미지 출처: Pixabay    반에크(VanEck Securities)와 솔리드X(SolidX Management)는 기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발행 계획을 발표했다.    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은 "반에크와 솔리드X가 9월 5일에 기관투자자만을 대상으로한 비트코인 ETF 상품 판매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규정 중 144A(Rule 144A)에 따르면 '일정 자격이 있는 기관 투자자들(Qualified Institutional Buyers)'을 대상으로 한 사모 증권 판매를 허용하고 있다. 이 규정에 의거해 반에크와 솔리드X는 헤지펀드, 브로커, 은행 등의 기관에 비트코인 ETF를 판매할 예정이다.   이미지출처: 가버 거박스(Gabor Gurbacs) 트위터   과거 반에크, 솔리드X와 같은 기업들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수차례 비트코인 ETF를 신청했지만 현재까지 어떠한 비트코인 ETF도 승인하지 않았다. 사실 이번 반에크와 솔리드X가 출시하는 비트코인 ETF도 한정적인 대상에게만 제공된다는 점에서 일반적으로 거래되는 ETF라고 보기는 어렵다. 오히려 그레이스케일에서 제공하는 비트코인신탁(Grayscale Bitcoin Trust)과 비슷한 상품이다. 다만, 비트코인 시장에 새로운 유동성을 불어넣어 줄 상품이라는 점에서 시장에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한편, 지난 8월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비트와이즈(Bitwise Asset Management), 반에크/솔리드X(VanEck/SolidX), 윌셔 피닉스(Wilshire Phoenix)의 비트코인 ETF 승인신청에 대한 결정을 모두 연기한 바 있다. SEC의 다음 ETF 승인 여부는 10월로 미루어져 있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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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4
  • 삼성전자 갤럭시10, 비트코인 & 카카오 클레이튼과 함께 하다
    이미지 출처: 삼성전자 홈페이지   삼성전자 갤럭시 10시리즈에 비트코인(Bitcoin)과 카카오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로써 삼성전자 암호화폐 지갑인 '삼성 블록체인 키스토어(Blockchain Keystore): 블록체인 기반의 모바일 서비스에 필요한 개인키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암호화폐 월렛 앱'에서 이더리움 뿐만 아니라 비트코인과 클레이튼 댑들을 만날 수 있게됐다.    사실 올해 초 삼성전자가 암호화폐 시가총액 1위인 비트코인을 빼고 이더리움을 지원한다고 했을 때 업계에서는 논란이 일어 났었다. 삼성에서 개인키 저장소인 블록체인 키스토어가 출시 되었을 때, 시장에서 남다른 UX환경 및 안드로이드 보안솔루션인 녹스(Knox)를 이용한 높은 보안수준과 안정성 등으로 좋은 반응을 받았음에도 비트코인을 지원하지 않아 사용자들로 하여금 아쉬움을 자아냈다.   비트코인 뿐만 아니라 삼성 블록체인 키스토어 SDK(Software Development Kit)에는 카카오 클레이튼도 들어가게 됐다. 여기에는 양사의 입장이 반영됐다고 업계는 평가한다. 우선 삼성전자는 카카오 클레이튼 DApp과 BApp 시장에 발을 들여놓을 수 있게 된다. 삼성전자는 하드웨어 시장에서는 강했으나 소프트웨어 시장에서는 경쟁사인 애플에 뒤쳐져 왔다. 최근 앱 스토어를 비롯한 서비스 사업은 애플에게 있어 제조보다도 큰 매출 비중을 보여주었다. 삼성전자가 올해부터 국내 디앱 법인과 잦은 미팅을 하며 디앱 생태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이유이다. 반면 카카오는 국내 모바일 시장에서 메신저 뿐만 아니라 다양한 모바일을 통한 서비스를 제공해오면서 자리를 확고히 했지만, 글로벌하게 성장하는데 한계를 보여왔다. 따라서 카카오 입장에서는 삼성 갤럭시에 클레이튼 댑이 탑재된다면 자연스럽게 갤럭시가 판매되는 국가에서는 서비스가 가능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삼성전자는 일부 S10모델(S10e,S10,S10+,S10 5G) 및 노트10, 노트10+ 모델의 소프트웨어 개발키트에 비트코인 및 클레이튼 댑이 탑재될 예정이고, 독일, 스페인, 스위스, 한국, 미국, 영국 그리고 캐나다에서 사용가능하다. 삼성 블록체인 소프트웨어 개발키트 공식 버전은 2019년 말에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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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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