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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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검색결과

  • 비트코인 11주년, "생일 축하합니다!"
    이미지 출처: Pixabay   비트코인이 탄생한지 11년이 되었다. 비트코인은 2008년 10월 31일 사토시 나카모토(Satoshi Nakamoto)라는 가상의 인물이 '비트코인: 개인간 전자 화폐 시스템(Bitcoin: A Peer-to-Peer Electronic Cash System)'이란 백서를 발행함으로써 시작됐다.   사토시 나카모토는 사이퍼펑크들에게 이 백서를 보냈고, 2009년 1월 비트코인의 첫번째 블록(제니시스 블록:Genesis Block)이 생겨났다. 그로부터 11년간 비트코인은 투자역사상 대단한 기록들을 경신하고 지금도 세우고 있다. 비트코인은 작업증명(Proof of Work) 방식의 알고리즘을 사용해 암호화된 보안시스템을 유지하는데, 이에 참여하는 자들에게 보상(Reward)을 주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른바 '채굴자'라고 불리우는 이들은 지난 11년간 약 150억달러에 달하는 보상을 받아왔고, 거래수수료는 10억 달러를 넘었다. 비트코인 최초의 거래가격이 0.003달러 였던것을 감안하면 참 놀라운 성장이다.   비트코인은 총 채굴량이 한정되어 있는데, 이미 85%가량이 채굴이 완료된 상태이다. 이제 315만개의 비트코인만을 채굴할 수 있고, 내년에는 비트코인 채굴 보상이 반으로 줄어드는 반감기가 예정되어 있다.    
    • 마켓
    2019-11-01

비지니스 검색결과

  • 비트코인캐시(BCH), 특정 채굴자에게 해시율 50%이상 장악 당해
      익명의 특정 비트코인캐시(BCH)채굴자 혹은 집단이 24시간 동안 해시율의 50% 이상을 장악하고 있었던 것으로 블록체인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보도했다.   익명의 채굴자는 10월 24일 오전 10시(현지시간)부터 25일 오전 10시까지 73블록을 채굴했다. 통상 해시율의 50% 이상을 지배한다는 것은 50%이상의 채굴네트워크를 가진 자들이 네트워크 대부분을 통제해 '암호화폐'로써의 의미 및 역할을 상실하게 된다. 이에 대해 트위터 아이디 노트그루블스(Notgrubles)는 BCH사용에 따른 보안상의 위험과 책임이라며, 상장폐지(De-List)를 요구했다. 또, 미국 소셜네트워크 레딧 이용자 비트마이스터(Bitmeister)는 비트코인(BTC) 채굴자들이 남는 BTC 해시 파워를 BCH에 사용함으로써 이와 같은 상황이 일어났을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해시율이 높다는 의미는 채굴자들 간에 신규 블록의 유효성 검증에 대한 경쟁이 치열하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51%의 공격을 하기 위해 그 만큼 들어가는 리소스가 많아져야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블록체인 네트워크 보안 강화가 이루어 진다. 최근 비트코인 네트워크 해시율은 큰 변동성을 겪었는데, 비트코인의 경우 23일 해시율이 114 EH/s를 기록해 최고치를 경신한바 있다.   
    • 비지니스
    2019-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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