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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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규제 검색결과

  • 싱가포르 통화청(MAS), 암호화폐 기업에 지불서비스법 적용 시작
      싱가포르 통화청(MAS, Monetary Authority of Singapore)이 1월 28일 암호화폐 기업을 규제하는 법률을 발효했다.   암호화폐 기업을 가리키는 전자지불토큰(Digital Payment Token, DPT) 서비스 업체들은 현행 자금세탁방지(AML) 및 테러자금조달방지(CTF) 규칙을 준수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싱가포르 지불서비스법(PSA, Payment Services Act)을 준수해야 한다. 이를 위해 싱가포르 내 암호화폐 기업은 MAS에 등록 후 6개월 내에 라이선스를 발급 받아야 한다.    싱가포르 통화청 부감독 루슈이(Loo siew Yee)는 "지불서비스법은 지불 업계에 진보적이고 유연한 규제 라인을 제공한다. 리스크 측면에 초점을 둔 규제 체계를 통해 관련 법을 균형 있게 적용하고 변화하는 비즈니스 모델에도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지불서비스법은 성장과 혁신을 촉진하면서도 리스크를 완화하고 싱가포르의 지불 생태계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줄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지불서비스법이 발효됨에 따라 싱가포르 내 암호화폐 기업들은 금융자문업법, 보험법, 증권 및 선물법 그리고 신탁회사법까지 준수해야 한다. 또, 환전 면허, 표준지불기관 면허 및 주요 지불기관 면허와 같은 영업 면허도 취득해야 한다.
    • 정책/규제
    2020-01-29

비지니스 검색결과

  • JP모건, 블록체인 은행간 정보망(IIN)에 일본은행 80여곳 참여
      JP모건(JPMorgan)의 블록체인 기반 결제 플랫폼이 내년 초 일본에 선보인다. 다이자부로 사나이(Daizaburo Sanai) JP모건 전무는 블룸버그와의 10일 인터뷰에서 JP모건의 '은행간정보네트워크(Interbank Information Network, IIN)'에 일본은행 80개사 이상이 참여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IIN은 이더리움 기반 프라이빗 블록체인 '쿼럼(Quorum)'에 구축된 은행 간 정보 공유 네트워크다. 은행들이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해 소요 시간, 오류 등 문제를 해결하고, 국경·은행간 결제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IIN은 플랫폼에 참여하는 은행들이 실시간으로 정보를 교류하고 결제가 승인됐는지도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 IIN은 JP모건이 퍼블릭 블록체인인 이더리움을 수정해 승인된 이들만 참여할 수 있도록 한 기업형 프라이빗 블록체인 쿼럼에서 구동한다. IIN에 회원사로 참여한 은행들은 쿼럼 덕분에 원활한 국제 결제를 가로막던 걸림돌이 줄어들었고, 전체적인 거래 처리속도도 빨라졌다고 말한다.   IIN에 참여 예정인 미쓰이스미토모 신탁은행의 한 임직원은 블룸버그에 “IIN에서는 결제가 지연되는 경우가 적고, 지연되더라도 회원사로 참여한 은행들끼리 재빨리 정보를 공유하고 사법 당국과 협력해 자금세탁이 의심되는 거래를 적발하고 차단하기 쉽다”고 말했다. JP모건 웹사이트에 따르면 지난 11월 중순 현재 미국 외에서도 365개 은행이 IIN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자산 규모 기준으로 동남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큰 은행인 싱가포르 OCBC 은행이 IIN에 정식으로 가입했고, 도이치뱅크도 같은 달 IIN에 가입했다. 도이치뱅크의 유로화 기반 결제량은 전 세계에서 가장 크다. 일본은행 중 80개 사가 IIN에 가입하게 되면 전세계 회원사 중 20%가 넘는 비율로써 단일국가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된다.  
    • 비지니스
    2019-12-12
  • 후오비, 중국 블록체인 연맹 창립회원으로 참여
      블록체인 서비스 네트워크(Blockchain based Service Network)에서 BSN발전연맹 가입행사가 진행됐다. 여기에 국가정보센터, 인민망, 초상은행, 차이나 모바일, 차이나 텔레콤, 그리고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차이나 등 14개 기업이 창립회원으로 가입했다.   12월 1일 항저우에서 폐막한 BSN 행사는 중국 최초의 블록체인 연맹으로써 중국 내외의 기업들이 블록체인을 활용할 수 있도록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BSN의 설계를 주도한 국가정보센터는 중국 정부의 최고위 경제 계획 부처인 국가발전위원회 직속기관으로 중국 정보화 정책의 연구 및 개발을 맡고 있다.    국가정보센터의 산즈광 주임은 BSN의 설계 구조를 '1기1핵7성'으로 표현했다. 네트워크 체인 구조를 기초로(1기), 스마트시티 및 디지털경제를 핵심으로 하면서(1핵), 개방성과 공용성, 확장성, 오픈소스, 다중문호, 저비용, 자주성 등 7가지 특성을 지닌다는 의미이다. BSN을 글로벌 인프라 네트워크로 만들어 회원 기관들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블록체인 기술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스마트 도시건설과 디지털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계획을 나타내는 구호이다. 차이나유니온페이의 스원차오 대표는 BSN이 중국 내 54개 도시와 홍콩, 싱가포르 등에서 스마트 시티관리 등 프로젝트에 시범 적용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후오비차이나의 위안위밍 대표는 "BSN 발전연맹 회원사들과 블록체인 관련 교육 및 훈련, 블록체인 기술 및 응용 어플리케이션 연구, 블록체인 어플리케이션 솔루션 분야에서 협력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 날 후오비 차이나가 BSN에 가입했다는 소식이 나온 후, 후오비토큰(HT)는 7%넘게 급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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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리플, 고려대 블록체인 보안연구센터 지원
    이미지 출처: 고려대학교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블록체인 보안연구센터는 암호화폐 시가총액 3위인 리플사로부터 수 백만 달러 규모의 과제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리플사의 University Blockchain Research Initiative는 세계 유수의 대학들을 선발해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관련 학문적, 기술적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연구 프로젝트이다. 현재 리플과 이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파트너십을 맺은 대학은 전 세계적으로 MIT, 프린스턴 대학, UC 버클리 대학, 싱가포르 국립대학, 칭화대학 등 14개 국가의 33개 대학이 있으며 국내 대학으로는 고려대가 유일하다.   고려대 블록체인 보안연구센터는 작년 6월 리플사 장기연구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고, 이번 지원은 그에 대한 후속 조치로 1년여 만에 정식과제 수행을 위한 자금을 지원 받은 것이다. 블록체인 보안연구센터는 블록체인 합의 알고리즘의 안정성, 스마트 컨태랙트의 보안 및 블록체인 사업모델의 보안경제성 등 기술 뿐만 아니라 정책까지 다양한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에릭 반 민텐버그(Eric van Miltenburg) 리플 비즈니스 운영 상무는 "학계는 기술적 혁신에서 항상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이번 펀드는 대학이 블록체인 관련 기술의 혁신에 있어서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디딤돌이 될 것이다. 또한 대학원생들이 이후에 블록체인 관련 산업체에서 일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인력양성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 이동훈 고려대 블록체인보안연구센터장은 “리플과의 대규모 과제 계약은 우리나라 블록체인 기술의 국제적인 우수성을 입증한 것으로 이번 과제 수행으로 리플의 실제 거래 데이터를 활용해 실용적인 블록체인 보안 기술 개발을 하는데 의미가 크다”고 의의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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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9
  • 리브라, '단일 통화 연동' 모델으로 급선회 가능성
    이미지 출처: Libra.org   20일(현지시간) 페이스북(Facebook) 자회사 칼리브라(Calibra) 대표 데이빗 마커스(David Marcus)는 은행 세미나에 참석해 리브라가 바스켓 연동 모델이 아닌 단일통화 연동 모델을 사용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바스켓 연동통화는 여러 통화에 대해 일정 가중치를 준 후, 바스켓으로 묶는 것을 의미한다. 페이스북은 미국 달러(50%), 유로화(18%), 일본 엔화(14%), 영국 파운드(11%), 싱가포르 달러(7%)로 구성되는 바스켓 연동 스테이블 코인 출시를 계획했었다. 그러나 마커스 대표는 "달러기반의 스테이블코인, 유로기반의 스테이블 코인 등 여러 가지 통화를 각각 그 기반으로 하는 스테이블 코인을 만드는것도 고려하는 옵션 중에 하나이다"라고 언급했다. 또, 그는 "원래 계획에서 변동이 있을 수 있다면서, 리브라 프로젝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방법은 다양하게 사용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최근 주요 회원사들의 잇단 리브라 프로젝트 탈퇴와 각국의 중앙은행의 견제를 받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번 마커스 대표의 발언은 리브라 프로젝트가 순조롭지 못한 것 아니냐는 우려를 높혔다. 한편, 오는 23일 페이스북 마크 저커버그(Mark Zuckerberg)가 리브라 관련 청문회에 참석해 증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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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1
  • '클레이튼폰' 출시! 삼성 갤럭시노트10에 클레이튼 블록체인 앱 품다.
    이미지 출처: 클레이튼폰 홈페이지 캡쳐   6일 삼성전자와 카카오 블록체인 기술 자회사 그라운드X가 '클레이튼폰'을 출시했다. 그라운드X 공지에 따르면 클레이튼 기반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이 기본으로 탑재된 삼성 갤럭시노트10 제품이 한정 판매된다고 한다. 클레이튼폰은 전용웹사이트(http://klaytn.nasmart.co.kr/)를 통해서 구매할 수 있다.   클레이튼폰에는 클레이튼 기반의 5종의 비앱이 들어있는데, 픽션 네트워크(콘텐츠), 우먼스톡(패션 쇼핑), 해먹남녀(음식추천), 피츠미(뷰티추천), 엔튜브(비디오 커뮤니티) 등이 기본으로 탑재됐다. 또, 향후 클레이튼 계열의 비앱이 계속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그라운드X는 비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클레이 토큰 2천개를 클레이튼폰 구매자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공지에 따르면 이번달에 클레이튼폰을 개통한다면 11월 경에 클레이 토큰을 지급받을 수 있다고 한다. 아직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코인이 아니기 때문에 클레이 토큰 2천개가 어느정도의 가치를 지닐지는 알 수 없는 상태이다. 현재 그라운드X는 국내 대형거래소 및 싱가포르 등의 해외 거래소에 클레이 토큰 상장 준비를 하고 있다.   이미지 출처: 클레이튼폰 홈페이지 캡쳐   클레이튼폰 사용자는 클레이튼 파트너사들과 연동되어 있는 클레이튼폰 월렛을 내려받은 후 삼성 블록체인 키스토어를 연결해 비앱을 사용할 수 있다. 이 때 별도의 클레이튼 계정 생성없이 클레이튼 월렛을 이용 가능하다. 단, 클레이튼폰에서 비트코인 혹은 이더리움 등의 클레이튼 계열이 아닌 암호화폐를 보관하려는 사용자는 삼성 블록체인 월렛을 별도로 설치 및 운영해야 한다. 이미지 출처: 클레이튼폰 홈페이지 캡쳐   클레이튼폰은 갤럭시노트10에 클레이튼의 테마를 입혀, 부팅 및 종료 시에 클레이튼 애니메이션이 뜨게 된다. 클레이튼폰은 SK텔레콤 대리점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갤럭시노트10 256G, 노트10플러스 256G, 노트10플러스 512G 등 총 3가지 모델로 구성된다.       
    • 비지니스
    2019-09-06
  • 카카오 클레이 토큰, 암호화폐 거래소 상장 어디에 할까?
    이미지출처: Klaytn Mainnet Cypress Launch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카카오 블록체인 자회사 그라운드X는 중국 대형 암호화폐거래소 및 국내 대형 암호화폐거래소와 상장논의를 했다고 한다.   국내에서는 ICO가 금지되어 있는 탓에 그라운드X는 일본에 본사를 두고 ICO를 진행해왔다. 또, 그라운드X는 싱가포르에 사무실을 두고 외국인 투자 유치를 해왔다. 2018년말 카카오는 자회사 그라운드X를 통해 클레이 개발비용 3억달러를 조달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카카오가 블록체인 사업 확대를 위해서는 '클레이'의 유통 시장 진출이 불가피 하지만, 현재로써는 정부규제 때문에 쉽지 않을 전망이다.   카카오 내부에서 국내 대형거래소에 상장하는 것에 대해 의견이 갈린것으로 업계 관계자는 전했다. 4천만명에 달하는 이용자를 보유한 카카오는 금융계열사업(카카오뱅크, 카카오 페이 등)을 진행하고 있어, 정부의 입김으로부터 자유롭지 않다. 따라서 정부 규제에 대한 부담을 무시하기 어렵다. 또한, 정부에서도 국내 대기업이 직접 코인을 발행해 국내에 유통하는 것에 대한 기준이 마련되지 못한 실정이다.   한편, 카카오는 암호화폐월렛 서비스 클립(Klip)을 오픈할 예정이다. 이 월렛에는 클레이(Klay), 에어블록(Airbloc), 스핀 프로토콜(Spin Protocol), 피블(Pibble) 등과 같은 파트너사들의 토큰들이 담길 것으로 보인다. 4천만 사용자들에게 공개되는 이 월렛서비스는 삼성전자의 블록체인월렛과 더불어 국내 코인시장 참여자들로 하여금 편리하고 안전한 코인이용을 가능하게할 것으로 기대된다.
    • 비지니스
    2019-09-03
  • 두올산업, 결국 빗썸 인수 포기
    이미지 출처: Bithumb 홈페이지   두올산업의 국내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 인수가 결국 무산됐다.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시장에서는 SG BK그룹과 두올산업의 불투명한 일처리가 한 몫 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두올산업은 "2019년 7월 9일에 체결한 SG BK그룹과의 2억달러(약 2,400억원)규모의 투자계약을 철회한다"면서, "SG BK그룹의 계약위반 사실과 관련해 시정조치를 요구했으나 SG BK측에서 이행하지 않았다"고 그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따라 계약금 600만달러(약 70억원)은 두올산업에 반환 조치됐다.   두올산업의 빗썸 인수를 살펴보려면 먼저 빗썸의 지배구조부터 살펴볼 필요가 있다. 우선 제일 위에는 김병건 회장이 100% 지분을 소유한 SG BK그룹이 있다. 이 법인은 싱가포르 법인으로써 성형외과 의사인 김병건 BK메디컬그룹회장이 세운 일종의 페이퍼 컴퍼니이다. 그 밑에 BK SG라는 알파벳 순서를 바꾼 법인이 존재하는데, SG BK그룹이 100%지분을 소유한 법인이다. 또한 BK SG는 BTHMB홀딩스(BK글로벌컨소시엄)이란 법인의 지분을 100%가지고 있는데, 바로 이 법인(BTHMB홀딩스)이 비티씨코리아닷컴(빗썸)의 지분을 75% 가량 가지고 있는 비티씨홀팅컴퍼니의 지분을 70% 가량 가지고 있다. 두올산업은 바로 SG BK그룹의 지분 57.41%를 인수해 빗썸을 간접인수 하는 계획을 공시했던 것이다. 유상증자 3건(약 250억원), 전환사채발행 5건(약 550억원),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8건(약 1,200억원) 등을 통해 약 2,000억원의 자금 조달 계획을 제시한 바 있다.    빗썸은 두올산업의 공시에 대해 "BTHMB홀딩스는 SG BK그룹과 두올산업의 재무적투자 및 인수와 관련해 현재 체결된 계약이 없다. 다만 두올산업이 BTHMB홀딩스에 재무적투자를 제안한 것은 사실이나 어떠한 계약도 체결된 적이 없고, SG BK그룹은 BTHMB홀딩스 비지니스에 의사결정 권한이 없다"라며 BTHMB홀딩스는 입장문을 냈었다. 외부에서는 이 사건을 두고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갔다. 애시당초 260억원 규모의 자본금을 보유한 두올산업이 2,000억원 상당의 채권을 발행해 빗썸을 인수하는 것이 가능했던가 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두올산업은 "빗썸의 최대주주인 비티씨홀딩스와 2대주주인 비덴트는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15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두올산업은 7월 30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본부로부터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를 받았다. 만약 위원회의 심사 결과로 불성실공시법인이 돼면, 매매거래정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벌점 등을 받게 된다.   
    • 비지니스
    2019-07-30
  • 카카오 클레이튼 블록체인서비스 시작
      출처: 그라운드X   대한민국 최대의 메시징앱인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사 그란운드X가 클레이튼(Klayton)의 메인넷을 정식런칭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과 자체 발행토큰 클레이를 활용해 블록체인 앱을 개발하는 '클레이 비앱 파트너'를 공개했다.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에는 LG전자, 유니온뱅크, 넷마블 등의 글로벌 대기업들을 포함한 IT, 통신, 콘텐츠, 게임, 금융 등 산업의 글로벌 기업 20여개가 참여한다. 그라운드 X는 "참여기업들은 한국, 일본, 싱가포르, 중국 등 아시아 지역에서 블록체인 산업을 주도하고 있고, 대중들의 신기술에 대한 수용성이 높다는 점을 고려해 아시아 거점 기업 위주로 거버넌스 카운슬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 비지니스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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