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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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규제 검색결과

  • 뉴욕검찰, 비트파이넥스 및 테더사 조사보고서 공개
    출처: Tether.io   뉴욕 검찰(The office of othe New York Attorney General: NYAG)은 테더(Tether) 및 비트파이넥스(Bitfinex) 조사보고서를 공개했다. NYAG는 테더사가 준비금을 임의로 사용한것을 두고, 뉴욕 증권 및 상품거래법 위반이라고 밝혔다. 테더가 달러와 일대일의 비율로 제공되는 것이 아니라면, USDT의 발행은 임의로 발행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대해 NYAG는 약 30건에 가까운 증거자료를 대법원에 제출한 상태이며, 대법원은 비트파이넥스 및 테더사에 회계문서공개 명령을 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     
    • 정책/규제
    2019-07-11

마켓 검색결과

  • 테더사와 비트파이넥스, 비트코인 가격 조작 논문 반박
      테더(Tether)사와 비트파이넥스(Bitfinex)는 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대학교 존 그리핀(John Griffin) 교수와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아민 샴스(Amin Shams) 교수가 공동 연구보고서에서 주장한 비트코인 가격 조작 논문에 대해 반박했다.   연구보고서는 2017년 3월부터 2018년 3월까지 비트코인과 테더의 매매 과정과 연관 데이터를 분석하는 방식으로 작성됐다. 저자들은 보고서에서 비트파이넥스의 한 계정이 테더(USDT)로 비트코인 수요를 크게 증가시켜 비트코인 가격 폭등을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그리핀 교수는 "비트파이넥스가 해당 '한 계정'이 아니라면, 거래소와 자주 거래하는 대상일 것이다"라고 언급해 거래소 관련 인물들의 연관 가능성에도 주목했다. 해당 논문은 경제 학술지 "Journal of Finance"에 올리기 위해 심사 중에 있으며, 지난 4일 통신매체인 블룸버그가 논문을 보도해서 논란이된 바 있다.   비트파이넥스와 테더는 각각 이번 공동 연구보고서에 대해 "연구 자체가 불완전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루어졌기에 신뢰할 수 없는 결과가 도출됐다"라고 반박했다. 입장문에서 "심지어 저자들은 스스로 여러 거래소에 걸친 자본 흐름이나 거래 기록에 대한 정학한 데이터를 확보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털어놨다고도 했다. 테더사는 "USDT 발행은 암호화폐 시장 조작을 위해 발행된 적이 없다"면서, "시장의 수요에 따라 발행된다"라고 연구보고서 내용을 반박했다.. 또, "USDT 발행량이 2017년 12월부터 지금까지 4배 가량이 늘었는데, 이는 암호화폐 생태계에 내에서 USDT가 널리 수용된 결과"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 마켓
    2019-11-08

비지니스 검색결과

  • 비트파이넥스와 테더, 암호화폐 시장 가격 조작으로 고소 당해
    이미지 출처: bitfinex.com   로쉐 프리드먼(Roche Freedman) 로펌의 파트너 카일 로쉐(Kyle Roche)는 스테이블 코인 테더(Tether)사와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Bitfinex)를 암호화폐 시장 조작 혐의로 고소했다.   2014년에 출시된 테더의 USDT는 미국 달러와 1:1 비율로 교환이 가능한 업계 최초의 스테이블 코인이다. 이를 위해 테더사는 현재 발행된 USDT에 대해 전액 지급준비금으로 달러화를 은행에 예치해놓고 있다고 주장해왔다. 그리고 비트파이넥스는 2015년에 테더사와 통합되면서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가능한 최초의 암호화폐 거래소가 되었다.    최근 테더와 비트파이넥스가 테더(USDT)토큰으로 암호화폐 시장 가격 조작을 하고 있다는 미공개 논문이 나왔다. 이에 대해 두 회사는 "논문이 주장하는 바가 가정부터 완전하지 못하며, 편향된 데이터 선택과 결함 투성이의 방법론에 근거한다"고 주장했다. 또, 일부 변호사들이 이 논문에 근거해 소송을 제기하더라도 놀라지 않을 것이며, 어떤 경우에라도 철저하게 대비해 소송에 임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이미지 출처: bitfinex.com   실제로 7일 로쉐 프리드먼 로펌에서 트위터를 통해 테더와 비트파이넥스가 암호화폐 시장에서 사상 최대의 버블을 만들었다고 주장했으며, "사기, 가격 조작 및 자금세탁" 등의 불법행위를 저질렀다고 했다. 또, 테더사 주장과 달리 "테더(USDT)토큰은 같은 액수 만큼 달러화를 뒷받침되지 못한채로 담보없이 USDT를 계속 발행해왔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로펌은 테더와 비트파이넥스를 시장을 조작하고 이를 통해 얻은 이익을 은닉했다며 집단 소송을 제기했다.   이미지 출처: tether.to   카일 로쉐 파트너는 "시장에서 테더 토큰이 미국 달러와 가치가 동일하고 믿었기 때문에 이 두 회사는 시장을 조작할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었다. 그들은 테더를 이용해 만들어낸 암호화폐 시장의 '호황과 불황' 사이에서 이익을 만들 수 있는 힘을 이용했다"라고 했다.      
    • 비지니스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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