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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 11주년, "생일 축하합니다!"
    이미지 출처: Pixabay   비트코인이 탄생한지 11년이 되었다. 비트코인은 2008년 10월 31일 사토시 나카모토(Satoshi Nakamoto)라는 가상의 인물이 '비트코인: 개인간 전자 화폐 시스템(Bitcoin: A Peer-to-Peer Electronic Cash System)'이란 백서를 발행함으로써 시작됐다.   사토시 나카모토는 사이퍼펑크들에게 이 백서를 보냈고, 2009년 1월 비트코인의 첫번째 블록(제니시스 블록:Genesis Block)이 생겨났다. 그로부터 11년간 비트코인은 투자역사상 대단한 기록들을 경신하고 지금도 세우고 있다. 비트코인은 작업증명(Proof of Work) 방식의 알고리즘을 사용해 암호화된 보안시스템을 유지하는데, 이에 참여하는 자들에게 보상(Reward)을 주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른바 '채굴자'라고 불리우는 이들은 지난 11년간 약 150억달러에 달하는 보상을 받아왔고, 거래수수료는 10억 달러를 넘었다. 비트코인 최초의 거래가격이 0.003달러 였던것을 감안하면 참 놀라운 성장이다.   비트코인은 총 채굴량이 한정되어 있는데, 이미 85%가량이 채굴이 완료된 상태이다. 이제 315만개의 비트코인만을 채굴할 수 있고, 내년에는 비트코인 채굴 보상이 반으로 줄어드는 반감기가 예정되어 있다.    
    • 마켓
    2019-11-01
  • 독일 란데스방크, 비트코인 내년에 9만 달러 넘어설 수도
    이미지 출처: Bayern LB   독일 뮌헨 소재의 바이에른주립은행(Bayern LB)은 1일(현지시간)에 보고서 '비트코인이 금을 능가할까?(Is bitcoin outshining gold)'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서 바이에른은행은 "비트코인은 2020년 반감기를 거치면서 가격이 9만 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견해를 밝혔다.   비트코인 반감기(Halving)는 2020년 5월로 예정되어 있다. 반감기란 비트코인의 채굴 보상이 반으로 줄어드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번이 비트코인 탄생이 후 네번째 반감기이다. 비트코인 총 발행량은 2,100만 개인데 약 4년마다 채굴 보상이 반으로 줄어들게 되어, 내년 5월 부터는 블록당 채굴 보상이 12.5BTC에서 6.25BTC로 줄어들 예정이다. 투자자들은 비트코인 블록당 채굴 보상이 감소되면 채굴원가가 상승하고, 이에 따라 비트코인 유통시장에서의 가격도 오를 것이라고 믿고 있다.   바이에른 은행은 비트코인 반감기 이 후 가격이 상승하는 근거에 대해 스톡-투-플로우 비율(SF, Stock-to-Flow)을 들어 설명했다. SF비율은 통상 귀금속 가격을 예측할 때 사용되는 지표였는데, 재고 대비 유통물량의 비율을 나타낸다. 이 비율은 귀금속과 같이 한정된 공급물량을 지닌 자산 계산에 많이 사용되는 지표이기 때문에, 비트코인 가격예측에도 종종 사용되어 왔다. 이 비율에 따르면 2020년 비트코인의 가격은 9만달러에 이를 것이고, 현재 8,000달러라는 비트코인 가격은 반감기 효과가 거의 반영되지 않은 가격이라고 지적했다.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8,200달러 근처에 머물고 있다. 얼마전까지 시장은 백트(Bakkt) 기대감에 사로잡혀 있었고, 백트 출시 이 후 별 다른 변화가 없자 새로운 희망을 찾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금본위제 지지자로 알려진 피터 쉬프는(Peter Schiff)는 "기술적으로 비트코인 차트는 디센딩 트라이앵글(Descending Triangle) 패턴의 모습을 보이고 있고, 약 4,000달러 대까지 급격한 하락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한바 있다.      
    • 마켓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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