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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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검색결과

  • 바이낸스 선물거래소, 시세조작 공격 받았으나...
    이미지 출처: Pixabay   자오창펑(Zhao Changpeng) 바이낸스 CEO는 16일 트위터에서 새롭게 오픈한 바이낸스 비트코인 선물거래 플랫폼이 특정 마켓메이커(Market Maker)로부터 공격을 당했다고 언급한바 있다. 하지만 추후 자오창펑은 투자자 측의 기술적 오류라고 밝히면서 시장의 우려를 불식 시켰다. 자오창펑은 마켓메이커가 BTC/USD 선물 상품 가격을 10,324달러에서 10,024달러까지 추락시키는 공격시도를 두 차례 했었다고 언급했었다.   다만, 자오창펑은 어느 마켓메이커로부터 발생한 오류인지 밝히지는 않았고, 마켓메이커 측이 시세조작 공격을 의도한 것이 아니라고 했다. 또, 바이낸스만의 청산시스템 덕분에 300달러의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다른 투자자 포지션은 청산(Liquidate)되지 않고, 기술적 오류를 낸 마켓 메이커만 손해를 보았다고 했다. 그는 "바이낸스가 선물 가격이 아닌 인덱스 가격을 활용했기 때문에, 특정 마켓메이커를 제외한 다른 투자자는 손해를 보지 않을 수 있었다"라고 언급했다.   이달 초 바이낸스는 두 가지 버전의 선물 거래플랫폼을 오픈하면서, 고객들이 선호하는 플랫폼을 투표로 선택하도록 했다. 또, 일정기간 특정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베타 테스트 기간을 두었다. 바이낸스 선물거래플랫폼은 초반에 일각에서 제기됐던 기술적 우려를 딛고 사용자들의 참여가 매우 활성화되어 성공적으로 오픈했었다.        
    • 마켓
    2019-09-17

비지니스 검색결과

  • 바이낸스, 마켓메이커에게 거래수수료 면제 혜택 준다
      세계 유명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시장조성자(이하 마켓메이커)에게 수수료를 면제해주기로 했다.   지난 3일 바이낸스는 개정된 선물 마켓메이커 프로그램에 따라 마켓메이커에게 일부 거래쌍에 대한 수수료를 면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바이낸스 선물시장의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사실 바이낸스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암호화폐 거래소들은 마켓메이커에게 낮은 수수료를 부과해 거래소 유동성을 확보하려고 한다. 그러나 이번처럼 제한적이지만 '제로수수료' 정책을 펼쳐 내는 것은 흔한 상황이 아니다.   마켓메이커는 지정가 주문으로 시장가보다 높거나 낮은 가격의 주문을 내 해당 상품을 거래하는 주체를 의미한다. 따라서 항상 대량 주문을 내는 거래 주체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일반 거래자들도 지정가 주문을 통해 거래하면 이른바 '메이커(Maker)' 수수료를 적용받을 수 있다. 다만 바이낸스가 수수료를 면제해주는 마켓메이커는 대량 거래자들에게 한정될 것으로 보인다.   바이낸스는 아직 수수료 면제를 해줄 수 있는 마켓메이커의 자격 요건에 대해 언급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바이낸스에서 최소 30일 동안 1천 개 이상의 비트코인 거래 실적과 함께 마켓메이커 전략을 갖추고 있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다른 거래소에서의 유사 거래 실적도 근거로 인정될 수 있다. 마켓메이커는 시장규모, 시장조성시기, 매입/매도율, 총주문량, 주문기간 등을 포함한 실적 보고서도 바이낸스에 제출해야 한다.   바이낸스는 작년 9월 선물상품을 출시한 후 계속된 성장을 거듭해 올해 1월 선물상품 거래량은 전월 대비 80%이상 상승했다. 비트멕스(BitMex)와 바이낸스는 영구선물계약(만료일이 없는 선물계약) 시장에서 각각 40%, 22.5%를 차지해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상황인데, 바이낸스의 이번 조치로 시장점유율을 높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비지니스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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