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27(목)

전체기사보기

  • 전북코인 탄생, 전주 한옥마을에서 결제 가능
      전라북도는 22일 블록체인, 사물인터넷(IoT) 등 4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을 활용한 ‘블록체인 기반 전라북도 스마트 투어리즘 플랫폼’을 구축하고, 2020년 시범운영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블록체인 기반 전라북도 스마트 투어리즘 풀랫폼’ 사업은 전주한옥마을과 남부시장 청년몰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의 전자화폐 시스템인 전북코인을 개발하고, 사물인터넷을 활용해 실시간 관광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 주관으로 전국에서 모인 블록체인 국민 참여 평가단은 이 사업의 실증을 위해 전주한옥마을을 방문, 개발 중인 서비스를 직접 체험했다.    블록체인 시범사업의 국민 의견 수렴을 위해 공모를 통해 선발된 15명의 평가단은 이번 서비스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며, 본 서비스의 재이용 의사가 있다고 언급했다. 또, 평가단은 이번 서비스가 기존 지역 상품권을 대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응답하기도 했다.   나해수 전라북도 주력산업과장은 “전라북도 스마트 투어리즘을 통해 도내 소상공인들의 카드 수수료를 절감시킬 수 있고 무료 홍보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전주한옥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은 다양한 관광콘텐츠와 전자화폐 이용에 따른 차별화된 리워드를 제공받아 블록체인 기반의 ICT 관광을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나 과장은 “행정에서는 블록체인 기반 전자화폐를 활용해 관광수입의 도외 유출을 방지함과 동시에 관광객이 생산하는 각종 정보 수집으로 맞춤형 관광 정책 수립도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전북도는 시범운영 기간(2020년 1월 ~ 12월) 동안 도출되는 시스템의 문제, 정책의 개선, 이용자의 애로사항 등을 피드백해 2021년 도내 전역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 마켓
    2019-11-25
  • 바이낸스, 중국 정부가 상하이 사무소 폐쇄했다는 보도는 사실 아냐
      바이낸스(Binance)는 21일 대변인을 통해, 중국 정부가 바이낸스 상하이 사무소를 급습해 수사했다는 언론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성명을 냈다.   암호화폐 전문매체인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바이낸스 대변인은 바이낸스는 상하이에 사무소를 둔적이 없다고 밝혔다. 따라서 중국 공안이 상하이 사무소를 폐쇄시켰다는 언론보도는 어불성설이란 것이다. 대변인은 "바이낸스팀은 그들이 전세계 어디에 있든 간에 관계없이 분산형 방식으로 일하는 조직이다. 바이낸스는 상하이 뿐만 아니라 중국 다른 도시 어느 곳에도 물리적 공간을 마련해 업무를 보고 있지 않다. 따라서 중국 공안이 사무실을 급습해 폐쇄시켰다는 보도는 말이 안된다"라고 언급했다. 또, 그는 "바이낸스가 최근 중국 언론으로부터 공격의 대상이 되고 있다"면서, "뉴스 소스를 발견했을 때, 이 뉴스가 사실인지 아닌지 세심하게 구별해 보도해주길 부탁드린다"라고 지적했다.    암호화폐 관련 외신들은 중국 공안이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단속을 일제히 벌였다고 보도했다. 이러한 단속의 일환으로 바이낸스 상하이 사무실을 급습했다고 보도했으며, 이를 피해 약 50~100명의 바이낸스 직원들은 원격 업무를 보고 있다고 했다. 이 뉴스가 보도되고 시진핑 효과로 상승했던 암호화폐 가격은 다시 원래 가격으로 돌아왔다. 비트코인 원화 가격은 9백만원 아래로 떨어졌고,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2,000억 달러에 근접할 정도로 감소했다.  
    • 마켓
    2019-11-22
  • 비트코인 닷컴, 2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캐시 펀드 출시
      로저 버(Roger Ver)는 11월 20일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닷컴(Bitcoin.com)이 2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캐시(BCH) 투자펀드를 출범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트코인닷컴이 주최한 비트코인캐시 런던 밋업(Meetup)에서 이와 같은 소식을 발표했으며, 공식 명칭은 '비트코인캐시 에코시스템 펀드(Bitcoin Cash Ecosystem Fund)'이다. 비트코인 하드포크로 탄생한 비트코인캐시는 그동안 결제 관련 서비스에 집중해왔다. 이번 펀드 조성으로 결제솔루션 및 비수탁 금융서비스 개발에 속도를 높일 수 있을것으로 전망된다. 이 펀드는 지불 게이트웨이, 프로세서 송금, 월렛서비스, 가맹점 인수 등에 투자하게 된다.      비트코인닷컴은 비트코인(BTC) 및 비트코인캐시(BCH) 수탁 서비스를 넘어, 2019년 9월에는 암호화폐 거래소를 오픈해 리플(XRP), 라이트코인(LTC), 이오스(EOS) 등 다양한 암호화폐를 거래할 수 있는 곳으로 변모해왔다. 비트코인닷컴의 스테판 러스트(Stefan Rust) 대표는 "회사의 비전을 공유하고 비트코인닷컴 회장인 로저 버와 회사에 함께 투자하기를 희망하는 잠재 기관투자자가 20여곳에 달한다"고 언급했다.
    • 비지니스
    2019-11-21
  • 블록체인 브라우져 브레이브, 정식 버전 출시
      블록체인 웹브라우저 브레이브(Brave)는 1.0 정식 버전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데스크탑 및 안드로이드에만 적용됐던 광고 보상 시스템을 iOS 기기까지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브레이브 브라우저는 광고를 시청한 이용자에게 자체 암호화폐 베이직어텐션토큰(BAT)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이번 정식버전에서는 사용자 활동을 추적해 자동으로 광고를 붙이지 못하게 할 수 있으며, 후원하고 싶은 웹사이트에 BAT를 전송할 수 있다. 또한, 개인정보 동의를 받은 경우에만 광고를 제공할 수 있어 프라이버시를 높혔다. 그리고 광고 콘텐츠를 차단시켜주기 때문에 다른 웹브라우저보다 3~6배 정도 로딩 속도가 빠르다는 장점도 있다. 브레이브 측은 "1.0버전 출시로 이용자들은 브레이브의 개인정보 보호 광고 플랫폼과 브레이브 보상 기반 페이먼트 플랫폼을 모든 기기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언급했다.   브랜든 아이크 브레이브 CEO는 1세대 웹브라우저인 넷스케이프 출신으로 프로그래밍언어 '자바스크립트'를 고안한 인물로 알려져 있으며, 2004년에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익스플로러에 맞서는 파이어폭스 브라우저를 개발도 했다. 아이크는 파이어폭스 브라우저를 개발할 때 만난 브라이언 본디와 함께 2016년 브레이브를 출시했다. 그는 "베타 버전에에서 1.0 정식 버전으로 전환하게 되었다. 이번 전환을 통해 웹브라우저의 생태계 중심에 있는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모든 환경에 적용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브레이브를 통해 개인정보보호와 보상 시스템을 모든 이용자들이 당연하게 받아들였으면 한다"라고 언급했다.
    • 비지니스
    2019-11-19
  • 미국 대선후보 앤드류 양, 암호화폐 규제 법률 제정 언급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인 앤드류 양(Andrew Yang)이 블로그에 기술 산업에 대한 에세이를 올리면서 암호화폐 규제 법안 제정에 대한 필요성을 언급했다.   앤드류 양은 2020년 대선에서 승리하면 블록체인 기반의 모바일 투표를 구현하겠다는 공약을 낼 정도로 암호화폐에 호의적인 태도를 보인 미국 유명 정치인이다. 그는 암호화폐 산업에 적절한 규제 부재가 암호화폐 관련 사기 사건이 일어나는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중국을 의식한 듯 "규제 측면에서 다른 나라들은 새로운 시장을 선도하며 관련 법률을 정비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이를 따라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경제 활동에서 차지하는 부분이 상당함에도 정부의 대응이 늦었다는 것을 강조했다. 또, 그는 토큰의 정의를 확실하게 함으로써 어떤 경우에 토큰이 증권으로 간주되는지 확실하게 해야 한다고 했다. 이는 디지털 자산의 소유, 판매 및 거래에 따른 과세문제를 명확히 하기 위함이다.    양 후보는 블록체인 혹은 암호화폐와 같은 기술을 효과적으로 규제하기 위해서는 이에 대한 미국 정부 관계자의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페이스북의 대표인 마크 저커버그가 참석한 금융서비스위원회(Financial Sevices Committee)에서 일부 의원들의 질의으로부터 드러난 기술에 대한 무지함을 꼬집은 것이다. 그는 "기초적인 기술에 대한 이해도 없이 적절한 규제안을 내놓기를 기대하는 것은 터무니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 정책/규제
    2019-11-18
  • 원코인 설립자, 다단계 사기 혐의 시인
      원코인 설립자 콘스탄틴 이그나토프(Konstantin Ignatov)가 다단계 사기 및 돈세탁 등과 관련한 혐의를 시인했다.   14일 영국 BBC는 지난 10월 4일 이그나토프가 플리바게닝 문서에 서명했다고 보도했다. 플리바게닝은 '사전형량조정제도'인데, 피고가 유죄를 인정하거나 다른 사람에 대한 증언을 하는 대가로 검찰 측에서 형을 낮추기로 협의할 수 있는 제도를 의미한다. 보도에 따르면, 세금 범죄 외의 원코인 관련 추가 형사 고소는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여전히 최대 90년의 징역형을 받을 가능성은 존재한다고도 BBC는 보도했다.   원코인은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Sofia)에서 2014년에 설립됐다. 전 세계 300만명을 대상으로 다단계 금융사기를 벌였으며, 그들이 만든 가짜 암호화폐에 수십억 달러를 기부하도록 했다. 2014년 4분기부터 2016년 3분기까지 3,353억 유로의 매출을 올렸고, 2,232억 유로의 이익을 얻었다. 2019년 3월에  설립자인 콘스탄틴 이그나토프(Konstantin Ignatov)와 그의 여동생 루자 이그나토바(Ruja Ignatova)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체포됐다.   당시에 이들은 원코인은 폰지 사기를 한적이 없다고 부인했었다. 폰지사기는 신규 투자자들로부터 받은 투자금으로 기존 투자자들에게 메꾸어 주며 모집에 대한 인센티브를 주어야 성립하는데, 이들은 신규 회원 모집에 대한 인센티브가 없었다며 범행을 부인했다. 그리고 다단계 방식을 사용했지만, 이로 인해 회원들에게 어떤 재정적 피해를 준적도 없다고 주장한 바 있다.
    • 정책/규제
    2019-11-15
  • 저스틴 선, 폴로니엑스 거래소 투자 참여 입장 변경
      트론(TRON)의 설립자인 저스틴 선(Justin Sun)이 입장을 바꿔 미국 유명 암호화폐 거래소인 폴로니엑스(Poloniex)에 투자했다고 시인했다.   지난달 저스틴 선은 폴로니엑스 인수 투자 컨소시엄을 이끌고 있다는 보도를 부인한 바 있다. 그러나 그는 12일 트위터에서 자신이 폴로니엑스에 투자한 투자자 중 한 명이라고 언급했다. 또, 그는 트론재단(Tron Foundation)과 거래소 운영과는 독립적인 관계로 재단이 거래소 운영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도 했다. 다만, 이번 뉴스 발표 시점이 트론이 폴로니엑스에 상장을 했다는 소식이 나온 후, 얼마 안됐다는 점에서 그 '영향력'을 의심하는 눈길도 있다.   저스틴 선은 "폴로니엑스 투자는 아시아 시장의 주도권을 가져오기 위한 선택이었다"라고 했다. 이를 위해서 폴로니엑스 거래소에서는 테더와 트론 토큰(TRX20)의 에어드롭 캠페인 등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 그는 "중국 사용자들은 새로운 도메인인 pwang.com을 통해 폴로니엑스에 접속할 수 있다"면서, "중국 정부가 고객신원확인이 가능하다"고도 언급했다.    한편, 지난달 폴로니엑스는 모기업인 써클(Circle)에서 분사해 '폴로 디지털 에셋(Polo Digital Asset)'이란 법인을 설립했다. 분사한 폴로니엑스는 11월 1일부터 미국시장에서 철수하고, 미국 외의 시장에서만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 비지니스
    2019-11-14
  • 앤트파이낸셜, 기업용 블록체인 네트워크 테스트 운영 중
      중국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Alibaba)의 핀테크 자회사 앤트파이낸셜(Ant Financial)이 기업들을 위한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시험운영 중 이다.    중국 매체인 시나차이징(Sina Finance) 12일 보도에 따르면, 앤트 파이낸셜 지엘리 리 기술이사는 중국 우전(Wuzhen)에서 열린 세계블록체인서밋(World Blockchain Summit)에서 관련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앤트 파이낸셜은 지난 해 9월에 자체 블록체인 플랫폼을 개발한다고 발표했던 바 있다. 리 이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앤트 블록체인 오픈 얼라이언스(Ant Blockchain Open Alliance)'라고 명명했으며, 테스트 기간을 거쳐 3개월 이내에 오픈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이 블록체인 플랫폼을 통해 중소기업들의 비용을 절감하고 다양한 서비스 범위로 확장해 나가는데 일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도 했다.   모든 기업들이 노드 운영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리 이사는 "앤트 파이낸셜은 노드 운영회사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신중을 기할 것이다. 그 이유는 신뢰도 높은 밸류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함이다"라고 언급했다. 그는 노드에 참여하는 파트너사 선정 기준에 대해서는 업종별로 선정될 것이라고 했으나, 지역별 기준은 없다라고 했다. 또, 노드에 참여하는 파트너사들을 공개할 수 없다고도 했다.  
    • 비지니스
    2019-11-13
  • 알리바바, 광군제 기간 중 롤리(Lolli)와 손잡고 비트코인 적립금 지급
      이미지출처: Alibaba.com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알리바바(Alibaba)는 광군제(光棍节)를 맞아 온라인 쇼핑 이용고객에게 비트코인으로 적립금을 주는 암호화폐 결제 플랫폼 롤리(Lolli)와 제휴를 맺었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물건을 사면서 롤리를 통해 결제하면, 롤리 이용자들은 구매 적립금을 현금이 아닌 비트코인으로 받을 수 있다. 롤리는 아시아 기업 중 처음으로 알리바바와 제휴를 맺게됐다. 다만, 이번 알리바바 쇼핑몰 결제에서 일어나는 비트코인 적립은 미국 내에서 일어나는 결제건만 해당된다. 따라서, 중국 내 거주자들의 결제 건에는 비트코인이 적립되지 않으며, 미국내 중국인이나 여행객들이 결제하는 건에 대해서만 적립이 이루어진다.   알리바바 쇼핑몰 이용 고객들은 결제 금액의 5%에 해당하는 금액을 비트코인으로 돌려받을 예정이다. 적립되는 비트코인의 최소단위는 비트코인의 최소 단위인 1 사토시(0.00000001 BTC)까지 가능하다. 롤리 알렉스 아델만(Alex Adelman)대표는 "세계 최대의 소매업체인 알리바바와 제휴를 맺은 것은 매우 중요한 단계이다. 이번 제휴를 통해 알리바바 고객들은 매일 수백만 개의 제품을 구매하고 무료 비트코인을 받을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   광군제는 '미혼 남녀들의 날'을 의미하는데, 이 날은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처럼 알리바바에 입점해있는 많은 기업들이 대대적인 할인에 나선다. 알리바바의 올해 광군제 매출은 2,684억위안(약 44조원)을 넘어섰다. 향후,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및 크리스마스에도 많은 판매가 기대되며, 암호화폐 업계에서도 암호화폐 적립 등과 같은 쇼핑몰들과 함께 많은 제휴 행사를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 비지니스
    2019-11-12
  • 이더리움 공동설립자, CBDC와 이더리움 상호호환 원한다
      이더리움 공동설립자인 조셉 루빈(Joseph Lubin)이 중국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Central Bank Digital Currency)와 이더리움과 같은 퍼블릭 블록체인간 상호 운용이 가능하길 희망한다고 발표했다.   컨센시스(Consensys)의 설립자이기도 한 그는 지난 9일(현지시간) 포브스와의 인터뷰에서 "중국 지도부가 그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블록체인을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더리움 네트워크와도 호환되기를 희망하지만, 현재로써는 어떻게 될지 알 수는 없다"라고 언급했다.   또, 루빈은 "이더리움은 지금까지 모든 블록체인 기술 중 가장 강력하다면서, 이더리움 기술부문에서 중국을 지원할 의향이 있다"고도 했다. 현재 중국의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의 기술수준이 낮으니, 높은 수준의 이더리움 기술을 전해주고 싶다는 의미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그는 중국이 자국의 디지털화폐가 퍼블릭체인 등을 표방하는 암호화폐들과 경쟁하기를 원하지 않아 중국이 원하기만 한다면 언제든 암호화폐에 대한 규제가 가능하다고 했다. 그럼에도 메시 네트워크(다대다 디바이스 통신지원 기술)와 같은 신기술이 중국 정부의 검열을 피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할 수 있다고도 했다.
    • 비지니스
    2019-11-1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