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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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암호화폐에 투기에 대한 경고
    이미지출처: Pixabay.com   로이터통신은 10월 29일 인민일보(People’s Daily)의 기사를 인용하여 블록체인을 육성하겠다는 시진핑 국가주석의 발표를 암호화폐에 대한 지원으로 오해하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블록체인이 암호화폐와 함께 탄생한 것도 맞고 블록체인의 발전에 암호화폐가 기여를 많이 한것도 맞지만, 우리는 블록체인을 암호화폐 투기수단으로 봐서는 안된다”면서, "블록체인을 이용한 암호화폐 발행과 실체가 없는 '공기화폐' 투기를 반드시 막아야 한다"라고 인민일보는 글을 게시했다. 인민일보(People’s Daily)는 중국 공산당의 입장을 대변하는 중국의 대표 언론이다.   시진핑 주석의 발표는 내년 1월에 발효되는 블록체인 지원 법, 소위 ‘암호법’에 서명하면서 나왔고, 경고성 발언은 시진핑 주석이 공개적으로 연설한 후 몇일 뒤에 나왔다. 결국 중국은 블록체인 산업 발전을 추구하나, 국가 통화 주권을 위협하는 통제되지 않은 암호화폐는 허용하지 않겠다는 원칙을 분명히 했다.   비트코인은 분산원장을 통해 중앙의 통제에서 벗어나도록 설계되었다. 따라서 블록체인을 뿌리에 둔 비트코인 및 여타 퍼블릭체인의 암호화폐들은 분산화 및 익명성을 지향하는 특징을 같는다. 그러나 중국 공산당은 관리 및 통제를 중요시하며 신속하고 효과적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려 하고 있어, 시장 참여자들과는 '동상이몽'을 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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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9
  • 리플, 고려대 블록체인 보안연구센터 지원
    이미지 출처: 고려대학교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블록체인 보안연구센터는 암호화폐 시가총액 3위인 리플사로부터 수 백만 달러 규모의 과제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리플사의 University Blockchain Research Initiative는 세계 유수의 대학들을 선발해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관련 학문적, 기술적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연구 프로젝트이다. 현재 리플과 이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파트너십을 맺은 대학은 전 세계적으로 MIT, 프린스턴 대학, UC 버클리 대학, 싱가포르 국립대학, 칭화대학 등 14개 국가의 33개 대학이 있으며 국내 대학으로는 고려대가 유일하다.   고려대 블록체인 보안연구센터는 작년 6월 리플사 장기연구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고, 이번 지원은 그에 대한 후속 조치로 1년여 만에 정식과제 수행을 위한 자금을 지원 받은 것이다. 블록체인 보안연구센터는 블록체인 합의 알고리즘의 안정성, 스마트 컨태랙트의 보안 및 블록체인 사업모델의 보안경제성 등 기술 뿐만 아니라 정책까지 다양한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에릭 반 민텐버그(Eric van Miltenburg) 리플 비즈니스 운영 상무는 "학계는 기술적 혁신에서 항상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이번 펀드는 대학이 블록체인 관련 기술의 혁신에 있어서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디딤돌이 될 것이다. 또한 대학원생들이 이후에 블록체인 관련 산업체에서 일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인력양성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 이동훈 고려대 블록체인보안연구센터장은 “리플과의 대규모 과제 계약은 우리나라 블록체인 기술의 국제적인 우수성을 입증한 것으로 이번 과제 수행으로 리플의 실제 거래 데이터를 활용해 실용적인 블록체인 보안 기술 개발을 하는데 의미가 크다”고 의의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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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9
  • 중국 채굴기 제조사 '카난크리에이티브', 미국 나스닥에 IPO 신청
        이미지 출처: canaan.io   중국 암호화폐 3대 채굴제조사인 카난크리에이티브(Canaan Creative)가 미국 주식거래소 나스닥(Nasdaq)에 기업공개(IPO)를 신청했다.   카난 측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나스닥에 상장 신청서를 28일에 제출했다. 모금액은 총 4억달러이며 티커는 'CAN'으로 정했으나, 최종 목표액 혹은 주당 상장 가격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태이다. 카난은 2018년 재무제표에서 당기순이익이 830만달러, 순매출 3억 9,400만달러에 달하는 기업이다. 다만, 작년 하반기에 비트코인 채굴 손익분기점이 6천달러를 하회하면서 채굴제조업체들의 영업이익이 크게 축소될 때, 카난도 하반기에만 1,670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보고 했다.    카난과 이방 인터내셔널(Yibang International)과 함께 중국 3대 채굴기 제조사 중 제일 규모가 큰 비트메인(BITMAIN)도 상장에 어려움을 겪었다. 비트메인은 홍콩증권거래소에 기업공개를 신청했으나 6개월 후 승인기간이 만료되면서 상장이 무산되었었다. 카난도 중국 및 홍콩 증시 상장 신청에서도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불확실성 등으로 인해 당국의 승인을 받지 못한 바 있다.    지난 7월에 카난이 미국 증권거래소에 비공개로 기업공개 신청서를 제출했다는 보도가 있었고, 해당 신청서는 이번달 28일에 처음 공개됐다. 비트코인 가격이 반등하면서 최근 채굴기 수요가 증대되었고, 해당업체들의 순매출도 큰 증가세로 돌아서고 있는 만큼 이번에는 규제당국으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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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9
  • 백트, 스타벅스 결제 앱 출시
    이미지 출처: Pixabay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백트(Bakkt)가 2020년 상반기 중에 일반 소비자들이 암호화폐로 결제할 수 있는 앱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공식블로그 미디엄(Midium)을 통해 밝혔다.    백트는 세계적인 커피 브랜드인 스타벅스(Starbucks)가 결제 앱의 최초 파트너라고 공시했는데, 해당 앱의 구체적인 기능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스타벅스 제휴 및 결제 부문의 마리아 스미스(Maria Smith) 부사장은 "백트의 앱을 통해 디지털화폐를 미국 달러로 전환해 스타벅스에서 이용할 수 있다"면서 "스타벅스는 백트의 플래그쉽 소매점으로써 실용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앱으로 발전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것이다"라고 발표했다.    백트는 디지털자산을 로컬 지역에서 유용한 결제 시스템으로 사용되길 희망하고 있으며, 디지털자산 사용시 불편함을 줄임으로써 총가치와 구매력을 높이려 한다. 1,500만명에 달하는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들이 결제시스템에 참여하게 되는 이번 백트의 앱에 구체적으로 어떤 기능이 담길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백트는 암호화폐 일일청산 선물거래 서비스에 이어 비트코인 옵션 상품도 준비 중인데, 이는 미국 시카고상품선물거래소(CME)보다 먼저 출시하는 사업으로 올해 12월 9일 출시 예정이다.  또, 이번달 24일에는 비트코인 선물거래량이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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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9
  • 코스모체인, 미국 헤지펀드 '율리시스'로부터 후속투자 유치
    이미지 출처: 코스모체인    뷰티 블록체인 전문기업 코스모체인이 지난 5월에 투자받은 미국 헤지펀드 율리시스 캐피탈로부터 2억원 상당의 후속투자를 유치했다. 율리시스는 1차로 30억 가량의 토큰 매입을 통해 코스모체인에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율리시스는 약 2,500만개의 코즘을 매입해 코스모체인의 토큰 생태계 내에서 돌아가는 포인트(CP, Cosmo Point)로 전환해 생태계 기여자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코즘은 코스모체인의 토큰이고, CP는 코스모체인 생태계에서 활동하는 소비자, 브랜드, 유통업체 등이 가치교환의 수단으로 활용하는 포인트이다. 율리시스 캐피탈은 코즘 토큰 물량이 CP로 지속적으로 전환되는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고 코스모체인은 설명했다.   코스모체인은 이번 투자를 계기로 블록체인 기반 뷰티데이터 애플리케이션 '핏츠미(FITSME)' 활성화와 암호화폐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 코스모체인은 "그라운드X 클레이튼 데이터 생성 기여도에 따라 발생하는 클레이(Klay) 보상 등도 향후 코즘 토큰 가치 상승에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향후 더 많은 화장품 브랜드와 협업해 코스모체인 토큰 이코노미 규모를 늘리고, 사용자 맞춤형 뷰티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 비지니스
    2019-10-28
  • 중국 '암호법' 법안 통과
    이미지출처: Pixabay.com   중국 제13차 전국인민대표회의 상무위원회는 시진핑 주석의 블록체인 기술 육성 발언 후 하루 만에 '암호법(Crypto Law)'을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2020년 1월 1일부터 시행하게되는데, 암호의 적용 및 비밀번호 관리에 관한 표준을 마련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 중앙 암호기관을 설립한 후, 공공분야 및 민간산업에 관련된 암호 기준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초석으로 보인다. 다만, 법안 내에 암호화폐에 대한 명시적 언급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블록체인 전문매체인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이 법안의 초안은 올해 5월에 중국의 한 언론사를 통해 흘러나왔다. 중국의 언론사는 "중국 정부는 암호기술개발, 해싱알고리즘, 기술 사용법 등의 모든 영역을 공식적인 법의 영역하에서 관리하고자 한다. 채굴부터 블록 전파에 이르는 매우 광범위한 영역의 모든 암호화된 행동에 대해 중국 공산당의 기준을 따라야 한다는 의미이다"라고 밝힌바 있다. 시진핑 주석은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제18차 집단학습 자리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혁신의 중심으로 삼고 국가 차원에서 이를 가속화 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국이 다른 국가들과 비교해 규제(Regulation)제정에서 앞서 가는 모습을 보이자, 중국계 코인으로 분류되는 암호화폐들은 일제히 상승세를 타고 있으며 비트코인도 시 주석 발표당일 40%넘는 상승에 대한 조정 후 다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 정책/규제
    2019-10-28
  • 비트코인캐시(BCH), 특정 채굴자에게 해시율 50%이상 장악 당해
      익명의 특정 비트코인캐시(BCH)채굴자 혹은 집단이 24시간 동안 해시율의 50% 이상을 장악하고 있었던 것으로 블록체인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보도했다.   익명의 채굴자는 10월 24일 오전 10시(현지시간)부터 25일 오전 10시까지 73블록을 채굴했다. 통상 해시율의 50% 이상을 지배한다는 것은 50%이상의 채굴네트워크를 가진 자들이 네트워크 대부분을 통제해 '암호화폐'로써의 의미 및 역할을 상실하게 된다. 이에 대해 트위터 아이디 노트그루블스(Notgrubles)는 BCH사용에 따른 보안상의 위험과 책임이라며, 상장폐지(De-List)를 요구했다. 또, 미국 소셜네트워크 레딧 이용자 비트마이스터(Bitmeister)는 비트코인(BTC) 채굴자들이 남는 BTC 해시 파워를 BCH에 사용함으로써 이와 같은 상황이 일어났을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해시율이 높다는 의미는 채굴자들 간에 신규 블록의 유효성 검증에 대한 경쟁이 치열하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51%의 공격을 하기 위해 그 만큼 들어가는 리소스가 많아져야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블록체인 네트워크 보안 강화가 이루어 진다. 최근 비트코인 네트워크 해시율은 큰 변동성을 겪었는데, 비트코인의 경우 23일 해시율이 114 EH/s를 기록해 최고치를 경신한바 있다.   
    • 비지니스
    2019-10-27
  • OKEx, 그라운드X의 클레이튼 생태협력파트너로 조인
      글로벌 암호화폐거래소 OKEx가 카카오의 자회사 그라운드X의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과 협력 파트너가 됐다.    클레이튼 협력 파트너는 관리위원회, 생태협력파트너, 초급서비스협력파트너, 클레이 블록체인앱(Klay BApp)협력파트너, 투자자파트너 등으로 구성된다. 최근에 세계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클레이튼 지배구조 협의회에 가입했을 뿐만 아니라 삼성 블록체인, IDG 캐피탈, 신한은행과 같은 대기업들과 계속해서 협력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다. OKEx는 이번 제휴로 인해 안정적인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축하고 블록체인 업계의 서로 다른 네트워크와 포트폴리오를 연결할 기회라고 평가했다.    OKEx의 대표이사인 앤디 청(Andy Cheung)은 "클레이튼 생태협력파트너로 가입하게 되어 영광스러우며, 암호화폐거래소와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협력으로 암호자산이 전세계적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라고 발표했다. 그라운드X의 체이스 최(Chase Choi) COO는 "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우수한 암호화폐거래소 중 하나인 OKEx와 협력해 클레이튼의 생태시스템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 비지니스
    2019-10-27
  • 바하마 중앙은행, 자체 디지털 통화 발행 계획
      바하마 중앙은행(CBOB)은 자연재해 발생 시, 경제를 조기에 회복하기 위해 자체 디지털 통화를 발행할 계획이다. CBOB 총재 존 롤(John Rolle)이 25일(현지시간) 샌달스 에메랄드베이(Sandals Emerald Bay)의 카운셀러 리미티드(Counselors Limited)에서 연설하면서 성명을 발표했다고 지역 매체인 나소 가디언(Nassau Guardian)은 보도했다. 그는 디지털 통화를 보유함으로 인해 사람들이 현금을 보유해야 하는 부담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고 했다.   롤 총재는 "디질털 통화는 '샌드달러 프로젝트'의 후원으로 개발되고 있으며 바하마 최초의 디지털 화폐가 될 것이다. 통화에는 관련 디지털 지갑과 동일한 정보가 들어있는 카드가 동봉된다"라고 발표했다. 롤 총재는 최근에 지나간 허리케인이 아바코(Abaco)와 그랜드 바하마스(Grand Bahamas) 은행에 물리적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히면서 운영이 중단되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허리케인과 같은 자연재해 후 몇 주, 심지어 몇 달 후에도 영향을 받는 지역의 전력망은 작동하지 않았다. 허리케인 마리아 후 11개월이 지나도 푸에르토리코의 일부 지역에는 여전히 전기가 공급되지 않기도 했다.   글로벌메쉬랩스(Global Mesh Labs) 및 고테나(goTenna) 의 분산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인 리차드 마이어(Richard Myers)는 실제 오프라인 암호화 트랜잭션 솔루션의 잠재적 영향에 대해 아래와 같이 언급했다. "농촌과 개발도상국의 많은 지역에서 인터넷은 비싸고 간헐적으로 연결된다. 이러한 상황에 맞는 해결책을 찾기 위해 암호화폐 사용을 촉진시킬 것이다. 비트코인 거래는 라디오 및 SMS와 같은 저대역폭 전송 레이어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 비지니스
    2019-10-26
  • 시진핑 주석, 블록체인은 혁신이며 중국은 기회를 잡아야 한다!
      중국의 시진핑 주석은 25일 블록체인 기술을 혁신의 중심으로 삼고 국가 차원에서 이를 가속화 시켜야 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우리는 핵심 기술의 독립적인 혁신의 중요한 돌파구로써 블록체인을 받아들이고, 나아갈 방향을 명확히 하고, (블록체인 산업에) 투자를 증대시키고, 중요 기술에 집중하며, 블록체인과 산업의 혁신을 가속화 시켜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는 최근 미국 하원금융서비스위원회에서 보였던 페이스북의 리브라 프로젝트에 대한 하원 의원들의 견해와 대조적이다. 당시 맥신 워터스 위원장은 "페이스북이 당면한 여러 문제들을 해결 못한 상황인데, 리브라 프로젝트를 밀고 나가서는 안된다"라고 부정적 의견을 표출했었다. 당시, 페이스북 대표 마크 저커버그는 "중국은 수개월 내로 리브라 프로젝트와 유사한 아이디어를 출시하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면서 중국의 디지털화폐인 CBDC 발행계획을 견제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었다.     현재 암호화폐 시장은 시진핑의 발언을 큰 호재로 받아들이고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어제보다 13% 상승해 8,500달러 이상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비트코인 SV의 경우 22% 상승해 135달러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바이낸스 대표이사 자오창펑은 트위터에서 "오늘 시진핑 주석이 중국의 블록체인 발전을 위해 강한 지지를 표명했다"면서, "어떤 예측도 하지말고, 스스로 결론을 내려라"라고 언급했다.  
    • 정책/규제
    2019-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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