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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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자영업자 리스크 현황
이미지출처: KIF VIP리포트 부채자영업자들의 리스크를 파악하기 위하여 두 가지 관점에서 연체 현황을 분석했다. 연체는 원리금 상환일 도래 후 30일 동안 상환하지 못한 경우를 기준으로 분석했다. 첫째, 일반적인 연체율 개념으로 특정 시점에 부채장영업자 수 대비 연체중인 자영업자 수 또는 자영업자 부채규모 대비 연체 규모를 계산했는데 이를 연체발생 자영업자 수 비중 및 연체율로 지칭한다. 둘째는 시기에 따라 신규로 연체를 하는 자영업자 수나 부채 규모가 증가하는지를 파악하기 위하여 특정시점에서 부채를 보유한 자영업자 수(자영업자 부채규모) 중 특정시점이후 6개월간 신규로 연체가 발생하는 자영업자 수를 계산하였는데 이를 불량발생 자영업자 수 비중으로 지칭했다. 예를 들면 2015년 12월에 부채를 가지고 있는 자영업자 수 중 2016년 6월까지 연체를 한번이라도 경험한 자영업자 수의 비중을 계산했다. 연체발생 자영업자 수 비중 및 연체율은 한 시점을 기준으로 연체된 대출규모나 자영업자 수를 기준으로 보기 때문에 시계열적으로 얼마나 연체된 잔액 규모나 수가 변화되는지를 파악할 수 있기에 자영업자 부채의 부실리스크 정도를 평가하기에 적절한 지표라 사료된다. 불량발생 자영업자 수 비중이나 불량률의 경우에는 6개월 이라는 기간 중 한번이라도 연체를 경험한 자영업자의 수 또는 대출규모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자영업자들이 단기적으로 연체를 한 경험들도 모두 포함되어 자영업자 관점에서 대출로 인하여 힘들어한 경험이 있는 자영업자 수나 대출규모를 평가해 보기 적절한 지표이다   전체적으로 보면 분석기간 동안 계속해서 하락세를 보이던 연체율이나 연체발생 자영업자 수 비중이 2018년 들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불량기준으로 보면 뷸량 발생 자영업자 수 비중은 2017년 하반기부터 증가하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불량율은 연체 통계와 유사하게 2018년 들어서 증가하고 있다. 한편 비율의 경우에는 전반적인 부채 자영업자 수나 부채 규모가 증가하는 효과에 영향을 받으므로 이를 감안하여 연체 및 불량 발생 자영업자 수나 연체 규모 및 불량 규모를 직접살펴보면 모든 지표가 2018년 들어 상당히 큰 폭으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신용등급별로 구분하여 보면 7등급 이하의 저신용등급이 6등급 이상의 고신용등급에 비해 연체가 발생한 자영업자수의 비중이 상당히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추세적으로도 7~9등급의 연체 발생 자영업자 수 비중은 지속적으로 상승추세에 있다. 연체가 발생한 자영업자 수의 비중을 보면 5등급 이전에는 0.1% 수준을 넘지 않으나 6등급에서 0.1%대로 진입하며 7등급에서는 0.5% 전후, 8등급에서는 2%이상을 기록하고 9등급부터 10%이상으로 높아진다. 반면 연체율의 경우에는 7등급 이하의 연체율이 추세적으로 높아지지는 않고 있어 상대적으로 연체가 발생한 자영업자들의 연체규모가 크지는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자료출처: KIF VIP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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